온풍이 안되고 물이셉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온풍이 안되고 물이셉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1-04 09:11:01

본문

2011년 4월중에 시스템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냉 온풍기 겸용이고 가격은 2백 8십만원가량으로 기억됩니다. 영업장 규모는 30평정도이며 30평정도를 생각에 용량이 충분한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먼저 냉풍을 설명드리면 냉풍을 틀면 물이 셉니다. 그래서 A/S를 신쳥했더니 안에 부품하나를 정품을 안썼다는 겁니다. 인터넷을 통해 구입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구입한 곳의 기사가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하는 사람은 박스 뜯어서 있는 그대로 설치를 했다고 하고 A/S직원은 정품을 안썼다고 하고 서로 미루는 입장이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양쪽이 나몰라라 하니 속이 떠지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온풍은 작년에도 너무 추워서 떨었는데 이번 추위에는 견딜수가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온풍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처주던지 교환해 줬으면 합니다.
이유는 작년에 온풍이 안되서 A/S를 불렀는데 저희가 30도에 맞춰서 틀고 있는데 센서가
30도로 감지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온풍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안나오면 문을 한번씩 열라고 하는데 정말 어이 없습니다.
저희가 보조 기구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도 거의 온풍이 안나오니 온풍기를 틀고도 겨울옷 다 입고 피아노학원인데 손이 얼어서 피아노를 칠수가 없습니다.
이건 영업에도 지장을 주는 것으로 적극적인 대처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2백 8십만원주고 산 온풍기라 할수 없습니다.
조금만 지나면 2년 무상보장기간도 만기가 됩니다.
10만원짜리 온풍기보다 못한 온풍기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94 생활용품 선진상사 김호진 2013-01-03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100622 기타 이마트 이경미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