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11번가는 환불도 안하고 환불했다고 우김-소비자를 속이고 판매자를 골탕먹이는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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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12-20 22: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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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나 포인트을 은행영업일 1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은행입고는 3-4일 걸린다네요
그래서 물건 구매할 때 은입고인지 캐시환불인지 결정하지 않으면 결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는 캐시환불을 원했습니다
그리고도 혹시 환불시 이용할 계좌를 미리 지정해놓도록 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 은행을 계과등록해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배송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택배사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배송이 묘연해진겁니다. 전화도 안되고 판매자도 택배사랑 전화가 안된다고 물건을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11번가에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11번가에서 환불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안들어와서 계속 메일을 발생하는 중에 일요일 오후에 느닷없이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아들이 그냥 입자고 해서 또 그냥 입기로 했는데 판매자는 그럼 환불해준 돈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저는 받은 돈이 없어서 11번가에 문의했더니 저는 1년 넘게 쓰지도 않는 다른 은행으로 입금했으니 그 은행에 알아보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혹시나 해서 그 은행에 로그인해서 입금내역을 보니 입금사실이 없는 거예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자기네가 실수한 건 아까 인정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저더러 알아서 돈을 찾으라니
업무중에 그런 문자를 계속 보내는 겁니다.
오후 내내 두통이 있엇어요
이걸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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