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919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78 기타 크린토피아 로랜씨 2013-01-17
104575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4 digital G마켓 이난아 2013-01-17
104573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104571 기타 코디쉬

처리중

환불상담
심은하 2013-01-17
104569 서비스 모터스세차

처리중

손세차
이인숙 2013-01-17
104568 digital 롯데홈쇼핑 최태영 2013-01-17
104565 기타 옷가게 제은진 2013-01-17
104564 통신 lg u+ 정예은 2013-01-17
104558 digital FIRST 이현철 2013-01-17
104557 기타 한진해운 송은혜 2013-01-17
104556 기타 라인

처리중

저기~~
김정훈 2013-01-17
104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마신구 2013-01-17
104554 생활용품 조광커텐 boh0708 2013-01-17
104553 금융 네오위즈 김도현 2013-01-17
104552 서비스 블루힐투어 김인기 2013-01-17
104542 생활가전 센추리냉온풍기 윤인석 2013-01-17
104541 기타 삼화에너지 이은주 2013-01-17
104540 기타 (주)프린아 애드 이수진 2013-01-17
104539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현정 2013-01-17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104537 기타 주엽점 하이마트 송민주 2013-01-17
104536 자동차 홍길동매매상사 박수한 2013-01-17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