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보험 관련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강라이프 ] 상조보험 관련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혁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3-01-04 09:58:40

본문

제가 7~8년전인가에 보험을 들었습니다.(년도는 잘 기억이)
우리상조보험을 들었는데, 어느순간 보험사가 그린상조로 넘어간걸 나중에 전화 받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린상조 회장이 횡령을 한 사실도 나중에 알게 되어서 11월 1일에 불안해서 해약을 신청하고 접수가 되었습니다. 환급관련해서 돈이 나온다고 듣고 일때문에 바뻐서 신경을 못쓰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달이 지나고 나서 한강라이프 이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성분이었고(02-556-1977)
돈을 줄수없는 상황이고 해약금이 아까우시면 다시 한강라이프상조를 이어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이야기 했고 인수했으면 거기에대한 부채라던지 다 떠 않고 간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알고 인수했을꺼고 돈을 줄수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는 식으로 답변도 흘리고 합니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100856 기타 피치하우스 강태근 2013-01-03
100855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유정 2013-01-03
100854 기타 분홍옷장 김민희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