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의 자유결제서비스, 카드 만들 때 설명을 못 들었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카드 ] 삼성카드의 자유결제서비스, 카드 만들 때 설명을 못 들었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준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12-27 21:09:01

본문

저는 아직 대학생으로 어머님 명의의 삼성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도로는 교통카드 겸 생활비 입니다.
사용한지 이제 일년이 조금 지났는데
어제 어머니가 카드 명세서를 보시다가
이월 결제 잔액이 300만원이 조금 넘고 이자로 5만이 넘게 찍히는 것을 보시고
무슨 항목인지 알아보라고 하셔서 알아봤더니
어머니의 삼성카드는 자유결제 서비스라는 것을 받고있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예를 들어 이번달에 50만원을 사용했으면
10%인 5만원만 내고 나머지 45만원을 매달 10%+이자로 내는 개념입니다
그렇게 쌓인 금액이 300만원을 넘은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카드명세서를 자세히 들여다 보시는 편이 아니라
이제와서 그 항목을 발견하고 그런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음을 안 것입니다.
처음 이 삼성카드를 발급받을 때는 어머니께서 핸드폰을 사면서
핸드폰 할부금을 이 카드로 내면 조금 할인이 된다고 들으시고
발급 받으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여태까지 이자율 20%나 되는 서비스에 본인도 모르게 가입이 되어있고
일년넘게 내지않아도 됐을 이자까지 내온 것입니다..

그래서.. 올 1월부터 명세서를 확인했는데

올 1월 이월 결제 금액이 60만원에 이자 1만원 정도 였는데
지금은 이월 결제 금액 330만원에 이자 5만6천원이 되어버린거죠
그래서 이자만 계산해보면 거의 삼사십원을 남게납부한거죠..

삼성카드에 문의해서 이런 서비스에 대한 정보없이 가입되었고
지금까지 모르고 쓰다가 일년이 지나 알게 되었고
안 내도됐을 이자를 낸것에 대해 돌려받고 싶다고 한다면 어떤 답을 받을 수있을까요..

링크는 자유결제 서비스에대한 설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98873 해결&감사글 텐디구두 임현주 2012-12-26
98871 생활용품 gsshop 조현숙 2012-12-26
98869 식음료 청우스토리(주) 신명식 2012-12-26
98868 생활용품 슈즈샷 이원일 2012-12-26
98867 식음료 카페스윗 카페스윗 2012-12-26
98865 기타 티켓몬스터 티몬피해자 2012-12-26
98864 생활용품 슈즈샷 이진엽 2012-12-26
98861 기타 yes24 cj택배 이동희 2012-12-26
98860 생활용품 신성에더컴 박승복 2012-12-26
98859 서비스 정경숙 2012-12-26
98858 기타 다바걸 김승희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