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앤시크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블앤시크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정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2-19 20:13:16

본문

버블앤시크 의류 인터넷 쇼핑몰에서 11월 27일 배송비까지 14900에 티한벌을 구매했어요.
팔은 네이비  몸통은 흰색인데요, 입기전에 청결상 간단하게 단독으로 세탁을 했거든요. 근데 몸통에
네이비색이 물든거에요.
그래서 12월 5, 6, 10, 12, 16일에 걸쳐서 계속 글을 남겻죠. 답변이 2~3일씩 걸리고 전화는 불통이라
이렇게 일이 지연되었네요.
아무트 쇼핑몰에서 하는말은  세탁후엔 반품이나 교환이 안된다에요. 근데 그건 단순 변심에 의한거죠.
다른옷과 함께 빨아서 물든게 아니고 지들끼리 물든건 염색에 하자 있다봐야하는거 아닌가요?
팔따로 몸통따로 빨순 없잖아요. 아니면 한번입고 세탁하지말고 버려야하잖아요.
얼마안되는돈이라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궂이 이렇게 글 남기는 이유는요.
이 의류 쇼핑몰이 인정하는 불량제품은 어디까지인지 알고싶고 자기들 맘대로 처리해버리는게 불만스러워서요. 비슷한 피해자들을 위해서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단독으로 세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염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하자를 발견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교환 또는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취급표시에 이염에 대한 주의사항이 충분히 고지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고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일정부분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염색성이 불량한 지 확인하기 위하여 심의 기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85 기타 오바사가구 강아림 2012-12-21
97883 서비스 (주)여행서치 김영진 2012-12-21
97882 금융 라이나생명 김수영 2012-12-21
97881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정오 2012-12-21
97880 기타 비숍 황혜정 2012-12-21
97879 기타 11번가 라충균 2012-12-21
97878 기타 아덴 서정실 2012-12-21
97877 기타 ak몰 김아림 2012-12-21
97876 기타 J.K뷰티무역 이은영 2012-12-21
97875 기타 올샵 조아라 2012-12-21
97874 생활가전 LG 전자 곽인숙 2012-12-21
97873 통신 LG U+ 박선 2012-12-21
97872 유통 대한통운 김갑목 2012-12-21
97871 휴대전화 KT 신미진 2012-12-21
97870 서비스 신한약국 김성배 2012-12-21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