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사이트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민욱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12-18 17:42:16

본문

전화로도 상담을 했는데 제대로 상담이 안돼서 이렇게 인테넷으로 다시 문의드립니다. 11월19일 인터뎃 지마켓에서 외투를 하나 샀습니다. 예상보다 훨씬늦게와 12월 둘째주쯤 옷을 받았습니다. 건의 한달만에 옷을 받았는데 오른쪽 스트링 부분이 아예고장이나 움직이질 않아 판매자 동의하에 물건을 교환해 주기러 했습니다. 물건보내고 3일뒤에 물건이 너무 훼손돼 교환, 환불이 안돼며 판매자가 수선해줄테니 다시 입으라고 하고는 지금도 물건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한달이 되서도 제대로 입지도 못했습니다.
고쳐준다니까 그냥입을까도 생각했는데 수선을 한다고 해도 판매자말처럼 고장에 더러운 옷을 20만원 가량주고 샀는데 누가 입고 싶겠습니까.
 판매자 말로는 제가 입어서 옷이 훼손됐다는데 물건을 받고 다음날 바로 교환신청을 했으며 밖에 지퍼에 택이 아주 크게있어 택을 달고는 밖에 입고 다니지 못합니다.
증거사진이 있다고 해서 받아봤는데 시커먼게 공장에서 묻은때이거나 애초 불량품을 못파니까 판매자가 약간의 흠을 묻힌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옷을 수선하기 까지 한달이 다되도록 전 한번도 입지 못하고 수선해줄테니 불량품을 다시 입어라는건 소비자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는 게 아닐까요?
전  제대로된 새상품을 입거나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기다린게 아까워서 입을까도 했지만 여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는것 같아 저만 손해를 보는것 같네요.
제발 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피해를 주는 판매자를 법적으로 정당하게 판결을 볼 수 있게 알려주세요.
한달동안 정말 신경이쓰여 살 수가 없습니다. 정확하게 11월 19일날 구매를 했고 전 이떄까지 한번도 옷을 입지 못했습니다.
한달동안 이렇게 시간투자한것도 피해보상을 받고 싶네요.
정당하게 정상품을 받던지 환불을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83 서비스 (주)여행서치 김영진 2012-12-21
97882 금융 라이나생명 김수영 2012-12-21
97881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정오 2012-12-21
97880 기타 비숍 황혜정 2012-12-21
97879 기타 11번가 라충균 2012-12-21
97878 기타 아덴 서정실 2012-12-21
97877 기타 ak몰 김아림 2012-12-21
97876 기타 J.K뷰티무역 이은영 2012-12-21
97875 기타 올샵 조아라 2012-12-21
97874 생활가전 LG 전자 곽인숙 2012-12-21
97873 통신 LG U+ 박선 2012-12-21
97872 유통 대한통운 김갑목 2012-12-21
97871 휴대전화 KT 신미진 2012-12-21
97870 서비스 신한약국 김성배 2012-12-21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