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상실한 대한 통운 답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개념 상실한 대한 통운 답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복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12-27 19:46:04

본문

12월18일 사건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올렸으며(아래에 있습니다.), 대한 통운에 전화가 안되어 온라인 상담으로 글 올렸습니다. 그러나 열흘이 지난 후 제게 온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화 한 통 온 것도 아니고 멜 보내고 답변이라고 온 것을 보니 참 가관입니다.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네요. 빠른 해결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대한통운 택배 고객지원 센터 입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저희 고객 센터로 문의해 주신 사항에 대한 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메일 접수건의 증가와 일시적 전산 장애로 인해 바로 답변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아직 처리가 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한번 메일 접수 부탁 드립니다
현재 메일상담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는 대한통운이 되겠습니다.


======================================================

금요일(12/14) 물건이 배달됐어요. 현관문앞에 놓고 가라 말하고 잠시후 현관문 열어 확인해보니 사과박스가 배송됐는데 집주소는 맞는데 수령자 이름이 아니더군요. 저희 물건이 아니라 가져가시겠지 하고 그냥 현관앞에 놓아 두었습니다. 신경안쓰고 있던 중 물건이 없기에 가져가셨나보다 했죠. 잘못 배송 된거니까요. 그런데 오늘(12/18) 6시 35분경 택배 기사 오더니 큰소리치고 "날강도 같은 년, 재수없는 년, 이 아파트는 강도같은 년들만 사냐?, 더러운 년 잘 먹고 잘 살아라." 이라고 욕하네요. 제 물건도 아닌것을 제가 보관해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오배송인것을 저한테 욕하며 큰소리치는 것은 이해가 안되고 열이 받습니다. 제가 물건 보관하는 사람입니까? 택배기사의 잘못을 제가 왜 욕을 먹고 도둑년 취급을 당해야 하는가요? 지금 온몸이 다 떨려옵니다. 기가막히고 명예회손죄로 고소하고 싶습니다. 대한 통운에서는 택배기사 잘못으로 오배송 되며 고객에게 욕하고 큰소리치라고 교육하셨나요? 머리가 멍하네요. 어떠한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큰소리치고 욕하고 간 사람이 저한테 오는 택배는 잘 전달할까요? 요즘 길가다가 욕한마디해도 경찰서에 고소하는 세상입니다. 근데 잘못온 물건 보관하기 않았다고 날 강도같은 년, 이 아파트는 강도같은 년들만 사냐! 재수없는 년.  더러운 년 잘 먹고 잘 살아라. 이런말 들었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멍한 상태이며 온 몸이 떨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99592 휴대전화 대한통운 임승규 2012-12-28
99589 기타 10 미디어 김현진 2012-12-28
99578 기타 온라인투어 김현진 2012-12-28
99574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573 기타 티파니펜션 김혜정 2012-12-28
99570 생활용품 꾸미기샵

처리중

반품환불
한정숙 2012-12-28
99565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8
99561 생활용품 고려엘엔씨 채경심 2012-12-28
99557 기타 대구무빙천사 권훈 2012-12-28
99555 서비스 피부관리실 이윤정 2012-12-28
99554 서비스 팬션 허상길 2012-12-28
99553 서비스 대한통운 최영옥 2012-12-28
99552 생활가전 사천삼성물류센타 이덕희 2012-12-28
99551 기타 (주)엔도어즈 황병덕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