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 구입한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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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예은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12-28 15: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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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레이스티자수 블라우스같은건데
다른 원피스를 보다가 디피되어있는게 예뻐서 그옷을 구매했습니다.
착용은 해볼수 없다고해서 그냥 달라고하고 바로 구입을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계산을하고 저는 바로옆에서 다른걸보다가
싸인을하고 그 직원이 챙겨놓은 옷만 들고나왔습니다.
집에와서 입어봤더니 자크가 뻑뻑해서 올라가질않는겁니다.
그래서 올려달라고 했는데 안올라가다가 갑자기 팍 올라가서 중간 등뼈있는데
찍혀서 다쳤습니다. 그리고는 자크가 이러면 못입겠다고
끝까지 올려보지도않고 바로 내려서 영수증이랑 다시 그대로 넣어놨습니다,
그리고 어제다시 그가게를 갔더니 저한테 교환, 환불이 안된다고얘길했고
하얀옷은 원래 안된다는겁니다.
그러더니 뭐 지퍼가 원래 이런거는 저한테 얘기를 했고
막 한참 보더니
밑에 레이스하나가 풀려있더라구요.
그러더니 그걸가지고 제 부주의로 이렇게 된거다 환불교환안된다 이러는겁니다.
저는 환불교환 안된다 절대 그런얘기를 들은적이없구요. 지퍼는 더더욱 그랬으면 안샀을꺼구요
누가 지퍼가 그렇게 뻑뻑해서 안올라가는데 구매를 합니까
저는 카드계산하고 싸인하고 받아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하나 들은거밖에 없습니다.
혹시나 사이즈가 안맞을까봐
제가 교환할려고 영수증까지 잘가지고 있었거든요.
cctv가 있다고 그거보면 자기가 다 얘기한거 나와있다고 그러길래
그럼보라고 확인해보라고 남자친구도 들은적이없습니다.
제가 택이나 떼고 옷을 몇번 입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나않습니다.
꼼꼼하게 확인 안한거 제가 덜렁댄거일수도있지만
그언니도 디피되어있는 옷, 사람들이 몇번씩 만졌던 옷을 팔면서 저한테 이것저것 확인한번 안시켜주고
이제와서 그게 제 부주의라고 안된다니요
그래놓고 사장님한테 연락을 해봐야한다고해서 그럼 사장님을 바꿔줘라
그랬더니
안된다고 하더니 계속 제가 사장님이랑 연락한다했더니 사장님번호 몰라요!!! 이러면서
성질을 내는겁니다. 결국엔 그 직원이 사장인거죠
그러면서 계속 나가라고하길래 사장님이랑 통화하고 cctv다확인하고 연락해라 그러고 나왔는데
너무 괴씸해서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전화를 했더니
계속 제 부주의라고 어쩌란식으로 소비자보호원에도 환불은 안되고 3일이내 교환만 가능하다고
얘기하더니 씨씨티비확인했냐 그랬더니 자기가 그렇게 얘기한게 찍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오늘 저녁에 가서 확인해보겠다 그랬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제 부주의라는 말만하는겁니다.
그러더니 "기가막혀서... 마음대로 하세요!!!!!!!!!!!! 이러고 뚝끊더니
전화 받지도 않습니다.
저는 3일안에 옷을 가져갔고, 거기서 옷 교환하고싶지도 않습니다.
돈을 환불받아서 찢는한이 있어도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밥도 안넘어가고 이따가서 얘기할껀데 이거 고발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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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블라우스의 자크불량으로 환블요청 하셨는데 옷에 하자가 생겼다며 거부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환불 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