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처리 접수만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환불처리 접수만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희경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2-26 18:46:05

본문

제가 휴가를 가기 위해 아쿠아슈즈를 지마켓에서 11월 27일 구매하였습니다.
택배가 3일 정도 걸려서 상품을 받았으나 제가 주문한 것과 다른 상품이 와서 바로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상품이 잘못 배송되었다고 말을 했더니 본인이 실수한
거라면서 제가 주문한 상품은 품절상태이니 환불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지마켓에 환불취소를 접수하고 택배사가 수거하러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택배사는 수거하러 오지도 않고, 판매자나 지마켓에서는 별다른 연락도 없었습니다.
너무 오래걸린다는 생각에 게시판에 글을 남겼고 답변이 달렸으나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였습니다.
최소한 왜 늦어지는 이유라도 있어야 하는데 뻔한 답변이였기에 지마켓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진행사항을 말을 하고 처리해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지마켓 고객센터에서는 재접수를 해 주겠다고 말을 하고 2~3일 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화는 났지만 일단 기다리겠다고 말을 하고 기다렸는데 그 담주가 되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상황이였고 휴가를 가야하는 상황이였기에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휴가를 갔다 와서 글을 봤더니 답변이 달렸는데 똑같은 멘트의 답변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이건 무슨 앵무새도 아니고 똑같은 말만
무한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다시 재접수를 해 주겠다는 말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품하나 하는데 접수만 몇 번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물어봐도 확실하게 답을 하는 것이 아니고 판매자 핑계 댔다가 택배사 핑계 댔다가
반품하겠다고 한지가 한달이 되어가는데 언제쯤 반품을 할 수 있을까요?
상품 수거도 해가지 않은 상태이고 지마켓에서는 판매자가 상품 입고처리해야 환불된다고 하는데
상품을 수거해 가도 판매자 핑계를 대고 환불을 안해줄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ㅠㅠ
지마켓에 아무리 문의를 하고 항의를 해도 확실한 답을 주지 않고 판매자는 택배사에 수거 요청을
하였으나 택배사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다고 하고.... 이 상품 환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여???
이러다가 저만 중간에서 용쓰다가 포기할꺼 같습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서 걍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지마켓과 판매자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이 상품은 꼭 환불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있을까요????

첨부파일

  • 2.bmp (1.7M) DATE : 2012-12-26 18:46:0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35 통신 안산한빛방송 김영민 2012-12-26
99032 기타 실버리아2 박인윤 2012-12-26
99029 생활가전 변성호 2012-12-26
9902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유성희 2012-12-26
열람중 기타 지마켓 배희경 2012-12-26
99023 통신 LG U+ 유희상 2012-12-26
99022 기타 akmall 박남정 2012-12-26
99021 서비스 스퀘어원 김연숙 2012-12-26
9902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2-12-26
99019 생활가전 웅진렌탈 최윤제 2012-12-26
99018 통신 kt 올레 김세미 2012-12-26
99017 휴대전화 sk telecom 전승민 2012-12-26
99016 기타 씨제이홈쇼핑 김영민 2012-12-26
99015 식음료 연세우유 고민철 2012-12-26
99014 기타 더쿠폰(THE COUPON)

처리중

가품판매
김용주 2012-12-26
9901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진경 2012-12-26
99012 기타 대한통운 윤호용 2012-12-26
99011 식음료 피자헛 유주성 2012-12-26
99006 자동차 쌍용자동차 성진욱 2012-12-26
9900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 이숙자 2012-12-26
99003 휴대전화 구글 구수정 2012-12-26
99002 해결&감사글 김진영 2012-12-26
99001 기타 경기4고객센터 곽종은 2012-12-26
99000 기타 선일주 2012-12-26
98999 자동차 쉐보레 윤상훈 2012-12-26
98997 기타 이종근 2012-12-26
98995 기타 썬비치리조트 고동현 2012-12-26
98993 통신 김정태 2012-12-26
98989 기타 위니스타일 최은희 2012-12-26
9898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상철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