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과 택배회사의 배송지연 및 친절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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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소연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2-21 23: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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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에서 배송예정일은 12. 11(화)로 얘기해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택배기사가 12. 11(화)까지 배송한다고 문자가 왔고 자세한 사항이 궁금한 저는
택배기사와 10여차례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전화를 안 받았습니다.
답답한 저는 홈쇼핑에 3차례 전화를 걸어 주문한 물건이 왜 안 오냐고 문의하였고
배송진행사항은 확인하여 알려 준다고 하였으나 결국 젼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전 결국 현대홈쇼핑 직원의 무책임과 택배기자의 고객 서비스가 불량하여
12. 13(목)에 배송취소하였고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있다가 택배기자가 반송처리 되었다는 문자가 왔는데
12. 21(금) 택배가 왔고 포상지까지 뜯어져 있었습니다.(증빙자료 : 사진첨부)
쇼핑회사와 택배기자의 횡포로 인해 저는 결국 원하는 물건을 애타게 기다렸지만
정말 중요한 약속에 입지를 못했고 정신적, 시간적 손해만 보게 되었습니다.
왜 대기업들은 말은 고객을 위한 무엇이든지 한다고 얘기하면서 정작
고객들이 필요한 순간들은 도움을 주지 않고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주시고
정신적, 시간적 손해에 대한 보상을 해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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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손된 택배.jpg (32.0K) DATE : 2012-12-21 23: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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