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분실 이후 한달이 넘도록 사고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물품 분실 이후 한달이 넘도록 사고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지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1-09 20:49:19

본문

11월 말 차앤박 화장품 쪽으로 가는 반품택배를 접수해서 가져가셨는데 차앤박에 물품이 안왔다고 해서
전화해보니 택배가 분실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대한통운에 거의 맨날 전화해서 사고접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고처리 담당자에게 전화가 오긴왔습니다. 경비실에 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봐라 택배기사랑 전화해봐라 등등 저에게 여러 요청을 하고 정작 자신들은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제가 알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다 알아내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사고처리 담당자분은 알아보고 연락하겠다는 말과 함께 연락두절이 되었고
결국 사고접수를 다시 했습니다. 11월 말부터 어제까지 대한통운에 거의 맨날 전화해서 사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대한통운 상담사와 연락되는 것 자체도 몇시간이 소요될만큼 힘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사고 접수를 하여도 사고처리담당 쪽에서는 아예 연락이 오질않습니다.
아 심지어 반품택배 가져갈때 택배기사는 운송장번호도 남기고 가지 않았습니다.
반품하기 전 저한테 올때의 운송장 번호는 6473643906입니다.
택배상자 안에는 화장품 68400원의 화장품과 현금 5000원이 동봉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사고가 더 있습니다.
이건 12월 중순쯤 일어난 사고입니다.
AK mall에서 화장품을 샀는데 배달이 오지 않길래 확인해 봤더니 제가 주소를 끝까지 적어놓지 않았더군요
이건 제 잘못이었습니다. AK mall쪽에서는 도와줄수있는 일이 없다고 대한통운 쪽에 전화해보라고 해서
또 어렵게 상담사와 연결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택배기사랑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군요/
택배기사님에게 제가 3일동안 거의 100통의 전화를 했고 문자도 남겨놓았지만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택배기사님을 우연히 집 앞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주소가 끝까지 안써있는 경우는 다시 보내온 쪽으로 반송이 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반송은 역시나 되지 않고있습니다.
그냥 제 택배는 어딘가에서 굴러다니고 있나봅니다.
대한통운 쪽에서는 서로 미루면서 처리를 안 해 줍니다.
피해액은 42000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29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27 기타 인터넷쇼핑몰 남혜현 2013-01-14
103626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4
103625 휴대전화 cj오쇼핑,펜택 최혜영 2013-01-14
103624 통신 세광텔레콤 김해기 2013-01-14
103623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민재 2013-01-14
103620 금융 메리츠화재 권형준 2013-01-14
103617 생활가전 jk가전 서인열 2013-01-14
103613 기타 뽀얀아이 윤희선 2013-01-14
103611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원대성 2013-01-14
103609 자동차 금상모터스 안세빈 2013-01-14
103608 서비스 CJ택배 김미자 2013-01-14
103607 기타 롯데닷컴 박태미 2013-01-14
103606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605 생활용품 the#싱크대 김지아 2013-01-14
103603 유통 옐로우택배 이재은 2013-01-14
103602 통신 블루홀( 테라)

처리중

게임환불
이명진 2013-01-14
103600 휴대전화 메디슨(주) 김기정 2013-01-14
103599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4
103598 건설 더주인테리어 황용 2013-01-14
103597 digital G마켓 지호철 2013-01-14
103596 서비스 노벨아이 윤재일 2013-01-14
103595 digital G마켓 지호철 2013-01-14
103594 기타 구글 조영미 2013-01-14
103593 휴대전화 LG대리점 김정호 2013-01-14
103592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587 기타 개인 윤설민 2013-01-14
103581 기타 웅진코웨이 우리특허 2013-01-14
103580 휴대전화 Outfit7 In 진선영 2013-01-14
103578 서비스 아이리스 펜션 윤진원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