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안경 산지 하루만에 부러지고 깨지고 환불 교체 둘 다 안된다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 ] 3D 안경 산지 하루만에 부러지고 깨지고 환불 교체 둘 다 안된다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화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1-02 19:50:25

본문

3디 스마트 티비를 거금주고 샀습니다. 당연히 3디 안경하나가 딸려 들어왔습니다. 아들이 안경을 쓰고 벗져마자
안경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아무리 티비살때 증정용이라고 하지만 (사실 증정용인지 셋트판매인지 알 수 는 없습니다) 어이없게 만들어놓고 교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새로 삼성 3디 안경 7만원 상당의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비싼 거라 당연히 튼튼하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아들이 침대 위에서 3디 티비 시청하다가 안경을 벗어두었는데 침대에서 떨어져 안경알이 깨졌습니다.
방바닥이 대리석 바닥도 아니고, 세게 던진 것도 아니고, 침대 높이가 50센치도 안됩니다.

구매한지 반나절 만에 깨지길래 안경 알만 서비스 해주겠거니 해서 문의하니까 무조건 고객 부실이고
소비자보호원에 말해도 안되는 거라며 딱잘라 말하는데, 마치 제가 진상 손님인듯한 불쾌감을 주었습니다.

3디 티비에 3디 안경이 없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또 티비만 잘 만들면 뭐합니까. 안경을 부실하게 만든 제품의 부실도,또 구입시  제품 안내의 부주의로 인한 판매자의 과실은 1프로도 없습니까.
 
떨어지면 깨진다는 식의 안내서는 그 모호한 기준 때문에, 저희집같은 이런 경우(침대에서 방바닥에 떨어지는 정도의 세기)의 책임을 모두 소비자인 저희에게 떠넘긴다는 자체가 분합니다. 마치 부속품(3디안경)으로 푼돈 장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구매한지 일주일 정도이내라면 무상교체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상식 아닙니까. 것도 구매한지 반나절만에 두개의 안경모두 부러졌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서비스센터 사람에에 물어보니, 저같이 3디 안경에 불만 가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티비 자체를 환불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안경이 부실하고, 다시 돈 주고 사기엔 너무 낭비이고, 무상서비스나 교체도 안되는 거 일반 티비를 사겠다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일주일도 안된 제품을
고객에게 모든 책임을 묻고, 일말의 사과도 없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도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정말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구매 일주일 안에 무상교환이 안되는 것인가요? 유상수리도 안되고 일체 재구매를 하라고 하는데
그냥 인정하고 재구매하기에 걱정입니다. 얼마나 보물처럼 아껴써야 3d 안경을 안 망가뜨릴 수 있나요.
영화관에서 빌려쓰는 3디안경은 쓰고나서 보관주머니에 던져넣어도 튼튼하던데 대체 삼성 3디 안경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11 통신 kt 장재훈 2013-01-03
100810 식음료 신선설렁탕 최요안나 2013-01-03
100808 통신 넥스트 플로어 kjg0828 2013-01-03
100805 서비스 루시요가(네일) 이지영 2013-01-03
100802 생활가전 한빛시스템 신영환 2013-01-03
100799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03
100798 생활용품 gu홈쇼핑 홍성호 2013-01-03
100792 생활용품 온라인 판매 유기원 2013-01-03
10079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수 2013-01-03
100789 식음료 홈프러스연수점 조영준 2013-01-03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