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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i몰 ] 현대i몰 양시우 담당자님 태도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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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슬아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12-28 12: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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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밤에 현대홈쇼핑몰에서 제이에스티나 지갑을 주문했습니다.

26일 오후에 배송도착날짜 문의로 연락드렸는데 정확한 도착날짜는 안내 어렵고 출고날짜는 알 수 있다고 해서 그거라도 안내바란다고 했는데 시간관계상 알아보시고 다음날 문자주신다고 했어요. 그리고 목요일날 출고가 불가능하다면 주소지 변경하고 출고 가능하다면 원래 주소지로 받겠다고 알려드렸습니다.

27일 오전에 다시 전화드렸더니 제이에스티나 본사와 연락해봐야 하니 시간이 걸린다고 하시고 점심쯤 문자가 [제이에스티나 상품 수량준비후 발송예정으로 현재 정확한 배송일정은 확인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주소지변경진행 완료되었습니다.] 라고 왔습니다. 그리고 새벽1시쯤 현대쇼핑몰 홈페이지 배송조회에 들어가보니 상품준비중이었습니다.

28일 아침 문자로 [고객님 택배를 오늘 배달예정입니다. 고양일산우체국 김성기]라고 왔습니다.
택배조회해보니
2012.12.27 19:18 서울송파 접수
2012.12.27 19:45 서울송파 발송
2012.12.27 20:24 동서울물류센터 도착
2012.12.27 23:27 동서울물류센터 발송
2012.12.28 00:01 고양우편집중국 도착
2012.12.28 06:35 고양우편집중국 발송
2012.12.28 06:35 고양일산 도착
2012.12.28 08:14 고양일산 배달준비

어제 분명 목요일날 출고가 불가능하면 주소지변경을 해달라고 하고 점심쯤 변경문자가 왔는데 목요일저녁에 물건이 출고되나니요? 그리고 현대몰은 배송중이 아닌 상품준비중으로 계속 뜨고 있는 건 뭐고 출고날짜는 확인가능하다면서 점심엔 몰랐고 저녁에는 출고가 되는건 뭔가요? 제대로 알아보시지도 않고 안내했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네요.

열한시쯤에 겨우겨우 어렵게 최종담당자 양시우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문자내용과 첫번째, 두번째 상담원과  나눴던 대화들을 얘기하며 저는 오늘 꼭 받아야겠으니 배송메모에 남겼던 것처럼 다섯시안으로 발송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저희쪽 안내에 잘못된 부분은 없었고 문자내용은 목요일날 출고가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는 의미였지 고객님이 오해하신것 같다며 출고날짜를 정확히 안내드린적도 없고 안다고 한적도 없다고 하네요.
또한 본사 측에서 출고송장이 오후 6-7시에 나오니 그전에 정확히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럼 현대몰측 잘못이 아니라 제이에스티나 본사측 잘못이냐고하니 그렇다라고 하시길래 아 그럼 그쪽으로 따져야 하나요?했더니 네 그러셔야죠.라고 하셨어요.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출고안내를 이렇게 하셨어야지 이제와서 그러시냐고 하니 저희측에선 정확히 안내를 드렸고 오안내를 했다고 한 근거가 없으며 고객님 혼자오해하신거지 다른분들은 그렇게 안받아들이신다고 하더군요.말에 앞뒤가 너무 안맞지 않나요? 그리고 녹취나 상담기록 보시면 누가 이상황에 끼워맞추고 우기는 건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나요?
그리고 본사와 현대몰 사이의 시스템 문제로 애꿎은 저만 새된건 뭔가요?
롯데몰에서 시킨물건을 현대몰에 뭐라한는 것도 아니고 현대몰에서 산 물건의 문제로 현대몰에 민원을 거는데 이 담당자의 태도가 잘못안내한 부분도 없으니 우리측에는 잘못이 없고 고객님이 원하는대로 해드릴 수도 없다고 하시네요.
퀵으로 다섯시까지 보내시라고 하니까 그부분은 불가하고 다시 물건회수해서 원래 배송지로 발송가능하다고만 하더니 나중엔 퀵으로 보낼테니 대신 비용은 제가 부담하라고 하시네요. 불가하다. 어렵다. 이런말들만 반복뿐....
양시우님 말투나 태도에 더 기분이 나쁘고 보통 민원이 걸리면 죄송하다 하던데 불가합니다.란 말을 수십번하시고 그것에 대해 뭐라하니 그제서야 저로인해 기분 나쁘신 점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이게무슨 엎드려 절받기인지....참ㅋㅋ 인터넷쇼핑을 즐겨하고 많이 해봤는데도 이런 일이 처음이고 상담원의 이런 불친절한 말투와 태도... 저로썬 당황스럽고 화가 나네요. 그것도 밑에 있는 사원이 아닌 총담당자라는 분이..
현대몰..지명있고 믿음이 가서 물건을 산건데 이런일이 생기다니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이 민원이 만약 오늘내로 처리된다면 처음 제 요구대로 해주시고 안된다면.....방법이 없네요. 어째뜬 그건 추후에 문제고 저는 이번 일에 대해서 어떤식으로든 제가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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