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고객에게 재수없는 년 싸가지 없는 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 고객에게 재수없는 년 싸가지 없는 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성
  • 조회수 : 18,181회
  • 작성일 : 12-12-27 16:27:44

본문

파리바게뜨 하계 벽산점에서 24일 크리스마스용 케잌을 구매했습니다. 24000원을 내고 쉬폰 케익을 샀지만 집에 가서 열어보니 왠 맛없는 오래된 빵으로 만든것 같은 케잌이 들어있었습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맛없는 케잌은 처음 먹어봤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 조각씩 먹으려고 덜어놓았던거 좀 먹다 버렸고 남은 것은 놔 두었지요.
26일날 그 파리바게뜨를 찾아가서 제가 샀던거와 다른 케잌이 들어있었다고 컴플레인을 하자 매니저란 여자가 사람들이 바빠서 실수 했었나보다 그런데 안에는 분명 더 비싼 케잌이 들어있었을 거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지금 그게 문제입니까? 더 비싼 케잌 좋아하고 자빠지셨네. 정말.. 근데 더 화가 나는 것은 우리가 그렇게 말하고 있는 동안에도 ㅍ변명하기에 바쁘고 죄송하단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기에 제가 죄송하다고 하는게 먼저 아니냐고 하자 아 죄송하죠 죄송한데 바빴었나 보다고 말합니다. 얼척이 없어서
그러더니 사장님 계실 때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밤 열시쯤 가겠다고 하고선 일을 하다가 열시 넘게 퇴근 하는 바람에 못 들렸지요.
그리고 오늘 다시 그 못 먹은 케잌을 들고 들려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표정을 구기고선 환불 해주더라구요ㅕ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그래서 제가 나오면서 다음부터는 이런일 이있으면 고객한테 죄송하다고 하는거라고. 하고 돌아서는데
제 등에다 대고 재수 없는 년.

재수 없는 년 이라고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다시 돌아서서 저한테 재ㅔ수없다고 했냐고 재차 물었더니 어린년이 어디다 대고 싸가지 없게 말하냐고 ㅋㅋㅋ 참나 어이가 없어서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이 잘못하면 당연히 잘못했다 말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러더니 저보고 가세요 하면서 비꼬대요?
그래서 나오는데 싸가지 없는 년이라길래
저도 욕했습니다 어디서 미친짓 하냐고 미친거 아니냐고 ㅡㅡ

이거 어떻게 할수 없습니까: 그 여자 잘라버리고 싶어요

재수없는 년이라니요 싸가지 없는 년이라니요

애초에 변명만 늘어놓고 사과도 하지 않는 여자가 매니저랍시고 있는 꼴이 너무 기분 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768 기타 그린우리상조개발 송상지 2013-01-23
105767 금융 AXA손해보험 명선히 2013-01-23
105766 서비스 부모사랑상조 강동헌 2013-01-23
105765 유통 경동택배 이경용 2013-01-23
105764 통신 엘지유플러스 황태호 2013-01-23
105760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3
105753 자동차 즐거운자동차 매매상 노미순 2013-01-23
105751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승현 2013-01-23
105749 기타 대한통운택배 구연오 2013-01-23
105748 생활용품 아베크롬비1번가 이강민 2013-01-23
105745 생활용품 나구두 이경민 2013-01-23
105743 서비스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3
105742 기타 신우통신 김만용 2013-01-23
105741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40 기타 부평구청 차상권 2013-01-23
105739 서비스 삼성화재 차상권 2013-01-23
105738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23
105728 서비스 컴119전국서비스 정미선 2013-01-23
105725 서비스 빈코에듀 최미향 2013-01-23
105724 기타 치과 허윤혜 2013-01-23
105723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고정훈 2013-01-23
105722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해성 2013-01-23
105721 기타 기타 이현경 2013-01-23
105711 기타 투데이스포츠 오상민 2013-01-22
105700 생활가전 평원유통 이귀복 2013-01-22
105695 기타 미소래산후조리원 최은진 2013-01-22
105693 유통 롯데닷컴 이용호 2013-01-22
105689 생활용품 G-market 권오종 2013-01-22
105688 생활용품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2
105685 생활용품 명문가구 이승욱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