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화가나는 경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세텔레콤 ] 굉장히 화가나는 경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재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3-04-26 13:24:33

본문

00캐쉬 최대 6만원 충전이라는 금액이 써잇길래 무슨 가입을하라길래.. 어짜피 돈들어가는건 37500원이고 충전금액은 최대 6만원 써있길래 가입을 햇는데 금액은 37500원이 결제가 되고 충전은 15200원밖에 충전이 안되있네요...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직원도 불친절하고 퉁명스럽게 말도 툭툭내뱉고.. 글을 똑바로 읽어봐라는식으로 말만하고 환불해달라니깐 환불안되고 해지만가능하대요..
결국 37500원만 날리게됬네요.. 당황스럽기도하고 화도나서 쓰다보니 뭐라고썻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후
너무 화가나서 이거 꼭 환불 받아야겠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166 생활가전 자이글 제봉남 2013-01-29
107164 생활용품 칠성제화 유지수 2013-01-29
107152 자동차 (주)진원모터스 장인환 2013-01-29
107151 식음료 G마켓 햇살누리 오동현 2013-01-29
107150 기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1-29
107149 생활용품 주.에이유커머스 고순영 2013-01-29
107148 통신 나남텔레콤 유강일 2013-01-29
107147 휴대전화 애플,대우일렉서비스 황정호 2013-01-29
107141 생활용품 코스존 한은순 2013-01-29
107140 서비스 서울가든호텔 최성준 2013-01-29
107139 생활용품 뉴발란스코리아 이승국 2013-01-29
107138 서비스 홈플러스24 안금숙 2013-01-29
107137 기타 고양이가정분양 양나리 2013-01-29
107136 금융 에임엣세 정혜영 2013-01-29
107135 서비스 전화부114 최재호 2013-01-29
107132 건설 행운기획 정종석 2013-01-29
107131 기타 하늘빚은 김수웅 2013-01-29
107130 기타 하늘빚은 김수웅 2013-01-29
107129 금융 국민카드 전영홍 2013-01-29
107128 금융 개인 정성자 2013-01-29
107123 휴대전화 프라다 이형건 2013-01-29
107121 휴대전화 휴대폰보험사 신석일 2013-01-29
10711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수 2013-01-29
107115 휴대전화 백승텔레콤 박승목 2013-01-29
107106 서비스 굿바이탈모더헤어샵 조인식 2013-01-29
107102 휴대전화 애플 이재황 2013-01-29
107101 생활용품 쌍용큐티기저귀 박은선 2013-01-29
107100 기타 우리상조 정재권 2013-01-29
107099 서비스 하나투어 김지영 2013-01-29
107094 유통 한진택배 박혜주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