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습학원 ] 계약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구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1-10 17:43:52

본문

안녕하세요? 2010년 3월 두레세상이라는 회사와 어학원가맹을 하면서 LGU+와 기업용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계약당시 본사인 두레세상에서 U+를 본사에서 사용하니 내선으로 통화하기 연결을 하면 통화료가 들지 않으니 연결해서 해 사용하라며 LG박봉준과장을 연결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가입설명서를 메일로 받았고, 전화와 인터넷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상태에서 가입을했습니다. 본래 본사에서 처음 연결할당시는 두레명으로 하기로 했는데, LG에서 사업자가 다른 관계로 개인명의로 해야한다고 해 개인명으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본사 두레와 가맹이 철회되고 전 더이상 기업용을 사용할 필요성이 없어 작년 7월에 LG고객센터와 담당자였던 박봉준과장에게 철회문의를 했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그와중에 위약금이 있다고 말을 들었고, 가입당시 그 철회위약금에 대한 설명을 본사 두레나 LG쪽에서 어떠한 설명도 듣지 못했다고 말을 하자 담당자가 죄송하다며 위약금을 분명20만원 정도에서 조정을 해 주겠다고했고, 통화당시 사무실이 아니고 외부에 나와 있어 사무실 들어와 연락을 주겠다며 끊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그때마다 전화를 바로 하겠다고 하면서 매번 전화를 피했습니다. 그러더중 저도 바빠 잊고 지나다 지난 연말 해가 지나기 전에 처리를 해야겠다고 생각되어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회의증이라 10분후면 전화를 줄수 있다고 하더니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던니 수신거부가 되고, 사무실로 전화를 하니 퇴근했다는 황당한 말을 직원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화를 내고 전화를 끊으니 1분도 되지 않아 바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너무나 당당하게 한다는 말이 위약금이 40정도 나온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 제가 그 전에 통화했던걸 말하면 철회시 위약금 있다는 내용을 듣지 못했다는 내용과 그래서 위약금을 20에 맞춰주겠다고 내게 말했다. 그리고 자세한건 사무실에 들어가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전화를 주지 않아 지금까지 오게되었다고 하니, 말 바꾸기를 합니다.  자신은 분명히 설명을 다 했다. 그래서 계약서에 사인을 한게 아니냐 40만원도 자기가 최대한 맞춰 준거다라며 오히려 생색을 냅니다. 그말 끝에 소비자 센터에 고발을 하겠다했더니 고객님이 직접 사인한 계약서 있으니 맘대로 해라고 하면 오히려 큰 소리입니다.  LGU+ 고객의 불친절도 기분이 나쁘고 계약당시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고 일처리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그 책음을 고객에게 떠 넘기는식의 대기업 횡포에 애꿎은 소비자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설명없이 시간만 때우고 적당한 시기가 되면, 고객이 직접 사인했으니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모든 책임을 고객책음으로 돌리기만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전 더 이상 LG의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데 이부분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LG쪽에서 직원이 빨리 처리해 주지않아 지금까지도 필요 이상의 사용요를 낸 것도 부족해 설명을 듣지 못한 위약금까지 내라고 하니 억울합니다. 계약당시도 전화기를 5대이상해야 한다고 말을 해서 분명히 우린 그렇게 많은 전화가 필요없다 말했는데 그래야만 사용를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해 필요도 없는걸 그냥 놓았습니다. 지금서 생각해 보니 그것 하나의 끼여 팔기며 대기업의 횡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들의 기준을 정해 놓고 그 정해진 기준에 말 장난으로 교묘하게 소비자를 농락한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더 이상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85 자동차 옥션 최영인 2013-01-21
105282 식음료 파리바게트 오영선 2013-01-21
105273 기타 농업 김소연 2013-01-21
105270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21
105267 생활가전 주)엠씨테크놀로지

처리중

환불요청
이지윤 2013-01-21
105266 생활용품 위메이크프라이스 김유미 2013-01-21
105265 금융 국민카드 박치규 2013-01-21
105264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소연 2013-01-21
105263 기타 아이템베이 권순원 2013-01-21
105262 식음료 롯데홈쇼핑 정혜련 2013-01-21
105261 기타 아덴 이경화 2013-01-21
105260 기타 탑플란트치과의원 최현희 2013-01-21
105259 자동차 gm발안점 정순혁 2013-01-21
105250 기타 약국 김지영 2013-01-21
105249 서비스 CJ택배 최신희 2013-01-21
105248 생활용품 이마트 현지혜 2013-01-21
105247 휴대전화 이동통신회사대리점 정대중 2013-01-21
105246 식음료 파리바게트 나소윤 2013-01-21
105245 기타 블리자드

처리중

해킹피해
이병곤 2013-01-21
105244 서비스 도매꾹(eotjd1 강새은 2013-01-21
105243 유통 꾸니스토리 김옥 2013-01-21
105242 자동차 오토프라자110호 심명일 2013-01-20
105241 생활용품 택배사 추선영 2013-01-20
105239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8 생활용품 코오롱인티스트리 정창근 2013-01-20
105237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1 생활용품 개인 전표원 2013-01-20
105225 통신 공신에듀 이애진 2013-01-20
105223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21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