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멋대로 카드 결제로 처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멋대로 카드 결제로 처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섭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12-12-25 15:31:12

본문

2012년 10월 26일 지금 현주소로 이사 오면서 LG유플러스 결합상품을 해지 했습니다.
지금 이사 온 곳이 LG유플러스인터넷이 들어오지 않은 곳입니다.
2012년 11월초 인터넷 전화를 LG유플러스에서 KT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LG유플러스인터넷을 잠깐 살려 놓았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은 자기들이 인터넷을 알아서
닫을 거니까 빨리 옮기라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LG유플러스에서 처리 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몇 주후 LG유플러스에서 장비를 회수해 가지않고 있어서 문의차 전화를 걸었습니다.
LG유플러스 상담원이 제가 가입했던 상품이 해지가 안됐다고 말하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따졌고 그쪽에서 요금조정을 해준다고 안심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2012년 12월 20일 오전에 LG유플러스 통신요금 71,000원이 결제 됐다는 휴대폰메세지를 받았고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전에 통화했던 상담원에게 연결되도록 해줬습니다.
그 상담원이 처리를 못했다는 실수를 인정했고 확인후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상담원에게 전화가 왔고 결제취소를 약속했지만 아직 처리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전화 위약금과 단말기금액에 대한 처리를 얘기 하더군요.
지금 살고있는 곳이 LG유플러스가 설비가 설치된곳이 아닌데 전화는 사용가능하다고
우깁니다. 제가 가입한 건 인터넷전화지 070전화가 아니라고 얘기를 해도 계속 070전화라고
우기더군요. 제가 인터넷 전화와 070전화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지만 지금 가입한 KT선을 따와서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 말은 계속 피하면서 070전화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위약금과 단말기비용 처리
해달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자신들이 실수로 빼간 요금에 대해선 바로 처리 안하면서 해약금에 대해선 우겨서 받아낼라고 하는
LG유플러스 정말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720 통신 sk브로드밴드 정희선 2012-12-26
98719 기타 밀알플라워,현대택배,올리브카운티팬션 김영민 2012-12-26
98718 생활가전 영화중고 김기석 2012-12-26
98717 기타 이** 2012-12-26
98716 기타 티켓몬스터 김효진 2012-12-26
98715 기타 하프클럽 김수영 2012-12-26
98714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타 김현옥 2012-12-26
98713 기타 에이홀름 이원규 2012-12-26
98712 유통 G마켓 김영은 2012-12-26
98711 기타 미라지부산점 이지연 2012-12-26
98710 기타 나나 조선미 2012-12-26
98709 서비스 휘트니스 김혜연 2012-12-26
98708 기타 네이버카페 블루펫 김성은 2012-12-25
98707 휴대전화 LINKO 기쁨 2012-12-25
98706 서비스 휘트니스 김혜연 2012-12-25
98704 식음료 진주사랑마 박정임 2012-12-25
98703 유통 원데이맘 금남휘 2012-12-25
98696 기타 뽀송아이 조미숙 2012-12-25
98694 유통 한진택배 이세희 2012-12-25
98693 기타 토모토모 이춘호 2012-12-25
98691 기타 한영관광개발 배재훈 2012-12-25
98690 휴대전화 gs홈쇼핑 이동춘 2012-12-25
98689 기타 리스트패션월드 김영주 2012-12-25
98688 생활용품 키즈인토이 / 아이코닉스 민은진 2012-12-25
98687 기타 대부도 유리섬 박물관 신은희 2012-12-25
98686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79 기타

처리

의류
안정선 2012-12-25
98678 서비스 교직원가족상조회 장동칠 2012-12-25
9867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숙자 2012-12-25
98676 서비스 네네치킨 하태영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