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기간 이상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써비스 ] a/s기간 이상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한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12-21 15:50:50

본문

2011년 12월 17일 인천 삼산지점하이마트에서 노트북을 구매 12월20일 집으로 배송 부재중으로 하이마트로 찾으러감
12년 4월경 화면 색변함 깨짐현상으로 a/s 접수후 기사 방문 방문날대니 화면이 정상상태임 수리를 맞기려니 몇일걸린다고해서 일단 이상없으니 담에 또그러면 접수하겟다고하고 돌려보냄 12년 12월20일 동일현상 발생
접수하고 21일 기사방문 a/s기간이 지낫다고 유상이라고 머라머라 떠듬 싸우기싫어서 콜센터 전화
그것들도 17일 결재한날 로 1년이라고 안된다고함 동일현상도 생겻엇고 물건이란건 고객이 받은날짜로 1년을해야지 어떠개 결재한날로 1년이라는 말도안대는 규정이 참 어이가 웁어서 4월에 동일현상 있을때 안바꾼게 고객 과실이니 어쩌니 하는대 머 같은 것들하고 싸워야하나요 말로 떠들어도 안된다고만 해서 답답합니다
액정이 문제 있는거같은대
해대니 임시조치로 화면만 보이게 해놧던대 잔상은조금 보이고
어떠케해야할지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전 구입하신 노트북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이상없다더니 동일하자가 발생하여 재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유상수리를 요구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75 기타 넥슨 이정아 2012-12-26
99069 서비스 힙모텔 박성열 2012-12-26
9906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수열 2012-12-26
99065 서비스 한국지엠군산나운바로서비스쎈타 오광음 2012-12-26
99064 금융 삼성화재 허은진 2012-12-26
9906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민정 2012-12-26
99057 기타 유리디지컴 권혜수 2012-12-26
99055 서비스 투어랑여행사 윤주영 2012-12-26
99053 기타 한진택배 최미영 2012-12-26
99052 서비스 (주)올레앤유 김범수 2012-12-26
99051 기타 럽핀 이지연 2012-12-26
99050 기타 미주휘트니스센터 배범희 2012-12-26
99047 기타 우리약국 김원식 2012-12-26
99041 기타 플라이모델 박수정 2012-12-26
99040 건설 우신엔지니어링 김범수 2012-12-26
99039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박종윤 2012-12-26
99038 유통 셰이브코리아 이창현 2012-12-26
99035 통신 안산한빛방송 김영민 2012-12-26
99032 기타 실버리아2 박인윤 2012-12-26
99029 생활가전 변성호 2012-12-26
9902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유성희 2012-12-26
99026 기타 지마켓 배희경 2012-12-26
99023 통신 LG U+ 유희상 2012-12-26
99022 기타 akmall 박남정 2012-12-26
99021 서비스 스퀘어원 김연숙 2012-12-26
9902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2-12-26
99019 생활가전 웅진렌탈 최윤제 2012-12-26
99018 통신 kt 올레 김세미 2012-12-26
99017 휴대전화 sk telecom 전승민 2012-12-26
99016 기타 씨제이홈쇼핑 김영민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