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에서 물건을 입금하고 주문한후 재고부족으로인한 바로 환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퍼스트룩 ] cj오쇼핑에서 물건을 입금하고 주문한후 재고부족으로인한 바로 환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아진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1-08 11:55:46

본문

인터넷으로 2013년 1월 4일금요일에 퍼스트룩이란 홈페이지에서 cj오쇼핑으로 물건을 현금입금하고 주문한후, 1월 8일 배송예정이란 문자를 받고 오늘 1월 8일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월 8일 오전 11시경에 재고부족으로 인해 소비자 통화 해야한다는 문자가 바로 왔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상담사와 연결해 분명 살땐 다팔려서 물건이 없다는 것이 써져있지 않았고, 마치 물건이 있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여 결제를 하게끔 해놓고 4일동안 현금을 잠궈놓고 주문한지 4일이 지난후에야 물건이 없다고 말하며 취소해준다고 했습니다. 이건 뭐 소비자 우롱도 아니고, 은행에 돈맡겨놓은것도 아니고 솔직히 재고가 없으면 없는건 바로 솔드아웃이나 판매완료 를 해놓고 못사게끔해야지 없는 물건을 속여 있는 것처럼 올려놓고 결제까지 다 하게하고 바로 그날도 아니고 한참 지난 지금에와서 물건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너무 화도 나고 소비자를 바보로 만드는 이것도 모자라서, 브랜드가아닌 일반보세 인터넷몰에서도 물건이 없다고 하면 지금바로 계좌번호로 환불송금해주는데, 지금 처리하면 언제 입금될지 모른다고 하네요
cj홈쇼핑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도 많이 구매하는 곳이고 큰회사인데, 이런식으로 소비자 우롱하고 우습게 아는거 정말 불쾌하고 참을 수 없어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저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꼭 신속하게 조치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0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민 2013-01-04
101067 기타 다우페이 허은주 2013-01-04
10106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54 휴대전화 LG U+ 고혜선H 2013-01-04
101046 휴대전화 LIMECORE 박성우 2013-01-04
101045 휴대전화 삼성 허유진 2013-01-04
101044 휴대전화 jwsoft 이주희 2013-01-04
101043 휴대전화 베가(sky) 정종환 2013-01-04
101042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광례 2013-01-04
101041 기타 키도러블 박은영 2013-01-03
101038 기타 쏘힛 간민지 2013-01-03
101036 자동차 SK 한국 주유소 유선일 2013-01-03
101024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20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1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호태 2013-01-03
101011 생활용품 지마켓 김하연 2013-01-03
101010 자동차 서광주유소 김창수 2013-01-03
101009 기타 민원24시 김요한 2013-01-03
101008 기타 우체국 현진 택배 권영욱 2013-01-03
101007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03
101002 생활가전 엘지 조은식 2013-01-03
101001 서비스 sk 이연희 2013-01-03
101000 기타 정읍한진택배 ㅎㄱㅈ 2013-01-03
100999 기타 인터파크 송화영 2013-01-03
100998 통신 kt 문병분 2013-01-03
100997 유통 대한통운 전영란 2013-01-03
100996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4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3 기타 골든라이프크리닝 강효정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