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선을 맡길곳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피에르가르뎅 ] 옷 수선을 맡길곳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상철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1-07 10:26:18

본문

7년전으로 기억합니다. 부천 엘지백화점내 피에르가르뎅 매장에서 남자용 점퍼를 구입하였습니다.
최근에 지퍼가 자주 벌어져서 이를 수선하려고 백화점에 알아보니 매장은 이미 철수하고 없다고 하여 수소문 후 1월5일 부천상동 세이브존에 매장을 찾아가서 수선을 의뢰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매장(032-324-5798)에서는 당시 판매하였던 회사는 부도로 존재하지않아 수선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오늘(1월7일) 피에르가르뎅(02-778-0240, 내선번호1)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구매했던 매장이 철수하였다고 해도 백화점에서 수선의 책임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시다시피 부천의 엘지백화점(GS
SQUARE)는 이미 롯데백화점으로 바뀐 지 오래된 터라 저희는 어디에 수선을 맡겨야 하는지요? 피에르가르뎅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구매하는 많은 소비자가 이러한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구입하신 점퍼의 하자로 수선을 맡기고자 하셨는데 구입하신곳이 철수하여 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백화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100518 통신 KT 서예리 2013-01-02
100512 생활용품 마홍 김유신 2013-01-02
1005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권진호 2013-01-02
100504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홍혜숙 2013-01-02
100503 자동차 신성주유소 김평길 2013-01-02
100500 생활용품 럭키샵 정승혁 2013-01-02
100499 서비스 시네365 함연의 2013-01-02
100496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2
100491 생활용품 제니하우스 이윤정 2013-01-02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100448 유통 트리플케이 김성훈 2013-01-02
100447 통신 개인 정태광 2013-01-02
100446 생활가전 thewatches 차지영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