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희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2-19 01:13:32

본문

제가 작년 4월에 아이폰 4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에 대리점 쪽에서 휴대폰이 고가이기 때문에 분실 보험 가입을 추천하여 가입을 하였고,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사용해 달라고 권유하였습니다. 부가서비스는 대리점쪽에서 수수료를 받기 위함인지 한달정도 유지후에 해지하면 된다고 안내를 하여 제가 직접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휴대폰을 분실을 하여 sk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분실 신고를 한 후 보험 혜택을 받으려고 하자 보험가입이 안되어  있다고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분명히 가입을 할 때 보험 가입도 같이 하였으며, 매달 보험금을 납부하였는데 이제 와서 안되어 있냐고 물어보니,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가 된다고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가입을 한테 제대로 안내를 받지 못하였으며, 휴대폰 약정은 24개월로 지정해 놓고 보험은 18개월이 지나면 자동해지 된다니.. 이런 어이없는 일이 어디있습니까? 18개월 정도 썼으면 쓸만큼 썼으니 혜택을 주지않겠다는 sk에 너무나도 어이없는 행동이 저는 너무 불쾌하며 가입에만 급급하여 사이만 하라는 대리점가 , sk어이없는 사업방식을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만약 정말 보험이 자동해지 될경우에 보험해지 안내 문자만이라도 저에게 보내주었더라면 제가 이런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험금은 꼬박꼬박 납부를 다하고 정말 분실을 했을때는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저는 절대 용납할 수 없기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제 억울함을 해결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854 기타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전승란 2012-12-26
98853 서비스 아이스타

처리중

의상대여
김경화 2012-12-26
98852 서비스 텐디구두매장 임현주 2012-12-26
98851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6
98850 휴대전화 sk텔레콤 yeseum 2012-12-26
98849 휴대전화 올레kt 백초롱 2012-12-26
98848 서비스 택배 정유미 2012-12-26
98847 통신 KT인터넷 모시현 2012-12-26
98846 서비스 2002611 장혜영 2012-12-26
98845 기타 버버리칠드런 이상은 2012-12-26
98844 통신 kt올레 이미영 2012-12-26
98843 식음료 강성원우유 제주우유 2012-12-26
98842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이) 신소영 2012-12-26
98841 기타 오은진 2012-12-26
98840 기타 교원상조 장미정 2012-12-26
98839 통신 KT 모시현 2012-12-26
98838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2-12-26
98837 기타 전세주인 박혜영 2012-12-26
98836 생활가전 위니아 이인순 2012-12-26
98835 기타 럭스코코 선일주 2012-12-26
98834 기타 슈즈샷 은진아 2012-12-26
98833 기타 트래블메이커사 정은혜 2012-12-26
98832 식음료 이정자 2012-12-26
98831 생활가전 21세기 컴퓨터 김성호 2012-12-26
98830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6
98829 자동차 기아자동차 nhs 2012-12-26
98828 서비스 코리아트래블 이경문 2012-12-26
98827 생활용품 GS홈쇼핑 최한선 2012-12-26
98826 건설 개인 김란순 2012-12-26
98825 서비스 제일카오디오 백수현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