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풍운수 ] 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12-24 16:27:25

본문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홍대에서 택시를 잡는데 아직도 가까운데는 승차거부 하는 택시가 많더군요
 여러대를 보내고 겨우 잡은 택시를 친구랑 탔습니다
 반이상이 같은 방향이라  친구 먼저 내리고 저희동네로 가자고 했는데
 퇴근하고 들어가는길이라며  친구네만 간다더군요
 머라고 한마디 하고 암튼  저희 동네까지 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랑 통화하니  내리면서 현금2만원을 기사님한테 주면서
 친구집까지 잘 부탁한다고 했답니다. 저한테도 택시비
냈다고 말했다는데 전 자고 있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하거든요ㅜㅜ
 내릴때 제가  카드를 주니 택시비를 미리 받았다고 말도 안하고 이중으로  결제를 했어요
(참고로 택시비11100원 나왔어요 )
 이런 양심없는 사람들 때문에  택시기사가  대우를 못받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택시회사인 상풍운수(주)에  민원제기를 했는데  기사가 뻔뻔하게 오리발 내밀꺼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비용 과다청구라는 제목으로 제보글을 주셨는데 영업용택시,버스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98873 해결&감사글 텐디구두 임현주 2012-12-26
98871 생활용품 gsshop 조현숙 2012-12-26
98869 식음료 청우스토리(주) 신명식 2012-12-26
98868 생활용품 슈즈샷 이원일 2012-12-26
98867 식음료 카페스윗 카페스윗 2012-12-26
98865 기타 티켓몬스터 티몬피해자 2012-12-26
98864 생활용품 슈즈샷 이진엽 2012-12-26
98861 기타 yes24 cj택배 이동희 2012-12-26
98860 생활용품 신성에더컴 박승복 2012-12-26
98859 서비스 정경숙 2012-12-26
98858 기타 다바걸 김승희 2012-12-26
98857 생활용품 크린위드 서은혜 2012-12-26
98856 휴대전화 게임빌 조현민 2012-12-26
98855 통신 KT 이민기 2012-12-26
98854 기타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전승란 2012-12-26
98853 서비스 아이스타

처리중

의상대여
김경화 2012-12-26
98852 서비스 텐디구두매장 임현주 2012-12-26
98851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6
98850 휴대전화 sk텔레콤 yeseum 2012-12-26
98849 휴대전화 올레kt 백초롱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