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삼성자동차 뉴 sm5 이딴식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자동차 ] 르노 삼성자동차 뉴 sm5 이딴식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구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2-28 21:02:22

본문

05년 식 뉴sm5를 운행하는 차주입니다.
차내에서 휘발유 냄새가 진동하기에, 본네트를 열어봤떠니 역시나 휘발유가 새고있더군요
르노삼성서비스센타에 가서 확인결과 연료댐퍼라는 연료압력조절기에서 오일이 새고있었습니다.

제차가 10년이 됐습니까 20년이 됐습니까?
설사..10년이 되더라도 이토록 도로에 저와 같은차가 많이 돌아다니는데 부품이 없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아마 이게 일본이나 다른 해외였으면 불매운동이 일어나고도 남았을 겁니다


이로인해 출퇴근을 일주일째 불편하게 하고있고, 다른 개인적인 업무에도 차도 못끌고 다니는 불편함을 겪어야 합니까?

일이만원 도 아니고 몇천만원짜리 물건을 이리 방치해야 합니까?

연료댐퍼가격을 알아보고 제가 직접 부품을 구하기위해 온갖 방법을 다 써봤지만..
고작 14100원짜리 부품따위가, 시중에 아니 전국적으로 없다더군요.
이는 서비스센터와, 부품센터 모두 인정한 사실입니다.


벌써 르노삼성엔젤센터와 5번이나 통화를 했지만, 늘 하는말은 기달려달라고,
언제나 해결될지도 모르는걸 뻔히 알면서도 기달려 달라고...
그렇다면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냐 물어봐도 기달려달라고...
저와 같은 사람이 많으니 다른분들도 기다리니 기달려 달라고..

이게 말입니까?

다른사람도 그토록 많으면 더 큰 문제가 아닙니까?

이제 전 피켓을 만들고 거리 시위를 하려 합니다.


이따위 서비스로, 이따위 물건을 파는 르노삼성 다시는 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 주변사람들이
산다고 한다면 절대적으로 뜯어 말릴 것입니다.

이미 제 주위사람들은 제덕에 르노삼성에 대한 인지도가 확 줄었습니다.
이점 감안하셔야 할 듯합니다.

또한 제생각으로는 부품업체가 부품을 납품 안하는 이유는, 부품을 납품해도 돈을 주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따구로 회사를 운영해서,,, 얼마나 더 좋은 자동차를 만들지...원

이번 뉴sm7만 봐도 길거리에 돌아다닙니까?


차를 그따구로 만들어 놓고 팔려고 하니... 당연히 동급인 그랜저에게 밀리지 않았습니까?

빨리 해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개월후에도 해결 될지 안될지도 모른다는 엔젤센타의 답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전 거리시위 르노삼성본사앞에서 할것을 맹세합니다.



빠른조치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철저히 밟아버리겠습니다.
소비자를 조롱한 르노삼성에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89 기타 위니스타일 최은희 2012-12-26
9898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상철 2012-12-26
9898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행한 2012-12-26
98980 기타 보내드림 유안나 2012-12-26
9897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해희 2012-12-26
98976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태열 2012-12-26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