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 가입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라디스크(곰디스크) ] 월정액 가입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중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2-24 15:48:23

본문

11월초에 무표쿠폰을 이용했었던 기억이있습니다. 회원가입도 했어야했던거같구요...
그런데, 12월 휴대폰청구서를 받아보고나서야 월정액상품에 가입된걸 알고 취소처리하는중이었습니다...
12월분은 한달이 안지났기때문에 취소는 간단했지만, 11월9일에 결제된부분은 문자발송까지하였기때문에 문자를 받든말든 고객의 사정이었기때문에 취소가 되지않는다고합니다.
저는 문자를 받은적이없고, 설상 11월에 왔다해도 12월9일에도 문자를 받지못했습니다.(12월 결제대행사 인포허브와는 통화가안돼 발신확인은 어려운상황이지만서도요..)
억울한문제는 무료쿠폰을 사용한다는미끼로 7일안에 월정액가입을 유도하는 업체의 교만함에 울분을 토합니다!! 교묘한 알림만으로 고객은 인지하지도못하는 월정액을 부가하고, 결제대행업체에서는 스팸같은문자만으로 결제사실으 알립니다. 문자를 확인하고나서야 취소를 하기도 하겠지만, 저처럼 문자를 못받는상황이거나 신경안쓰는 분들은 고스란히 쓰지도않은 월정액요금을 휴대폰으로 소액결제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번도 쓰지않은 요금을 돌려받고싶구요... 앞으로 이런 피해자들이 없었으면 하는마음으로 상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7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해희 2012-12-26
98976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태열 2012-12-26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