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는 lg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대책없는 lg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자영
  • 조회수 : 908회
  • 작성일 : 13-01-07 11:37:34

본문

인터넷이 잘 안되서 lg유플러스로 변경을 하려고 신청을 했다. 작년 12월 말쯤 신청을 하니 1월 2일에 와서 달아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다. 그런데 왠걸 2시에 오기로 한 사람들이 오지를 않는다.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기다리란다. 4시가 넘어가는데 기다리라니..
결국 연락은 없었고 관할대리점과 연락이 안된단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고 다른 지역과 연결해서 인터넷 연결해달라고 했지만 그건 안된단다. 그리고는 관할대리점에 연락을 해보겠다고 한다. 한시간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고 관할대리점에서 연락이 왔다. 그리고는 다음주 월욜 10시에 방문을 해서 달아주겠다고 했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났지만 인터넷을 해지한 터라 꼭 와달라고 하고 끊었는데 오늘이 월요일이고 연락도 안되고 오지도 않는다.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고 불만접수는 어디서 하는지와 다른 관할지구와 연결해달라니 묵묵부답이다. 뭐하자는 건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엔느 불만접수는 이메일로 하란다. 그런데 이메일도 안된다. 고객센터에서 취소도 다른 부서로 연결해야 된다는데 연결도 안되고.. 난 계속 그 대리점과 연결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
대책도 없고 관할지구에서 안되면 내가 살고 있는 내손동 일대가 아예 안되는건데.. 그 전부터 이런것들이 불만이 접수 되었으면 대책을 세워놨어야지.. 접수만 계속 받고 달러올때까지 기다리라는 거다.
너무 화가나서 불만접수 해달랬더니 해봤자 대리점으로 불만접수가 내려가는건데 그 대리점은 연락이 안되는데다. 어쩌자는건지.
이럴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는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100856 기타 피치하우스 강태근 2013-01-03
100855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유정 2013-01-03
100854 기타 분홍옷장 김민희 2013-01-03
100852 금융 성원상조 윤은미 2013-01-03
100850 생활용품 개인 임석규 2013-01-03
100849 통신 SK 중앙대리점 윤영배 2013-01-03
100847 기타 지마켓,승원메디칼 김지현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