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과 공생의 차원에서 씨네락에 올렸던 글입니다. - 6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협력과 공생의 차원에서 씨네락에 올렸던 글입니다. - 6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3-01-06 06:45:45

본문

불교의 포교 방식도 현재 씨네락의 경영처럼
기독교인에게는 마치 죽음과도 같은 구세주인 예수를
얘수나 예-수로 이용케 하는 기독교에 대해 불이익 정체성의 포교인가요?
 그렇다면 크리스챤 기업의 경영인들도
불교인 업체인 씨네락의 사업 시스템 식으로
입사나 승진의 특혜 등을
불교인들에게 차등적으로 적용해도
아무런 하자나 불평이 없으시겠지요?
 그리고 대표 이-사님의 장애 없는 문자 전송을 위해 대표가 붙으면
이-사에 (-)이 없어도 만일 가능하다면, 이-사 업체의 이름을
대표로 하면 대표이-사짐 운송센터로 (-)을
빼도 씨네락에 대해 100% 활용율로 광-고도
무한 가능하겠네요?
 이를 방지하려면 씨네락에서 대표이-사직을 없애면 될까요?
그렇다면 동시에 대표이-사님의 차후 향방과
아울러 대표이-사가 없는 씨네락의 존립도
확신할 수가 없으니?
 다각도로 그리고 고차원적으로 고민해 보아야
하겠네요?
 저도 부족한 사람이라 이 정도로 밖에는
도움을 드릴 수가 없네요.
 혹시 도움이 더 필요하시다면?
편법운영으로 사업체 말아 먹고
똑 같은 사람들이 모여 피를 말리며
후회와 갈등을 하는 사후 대책-고민회의에
회원등록하고 가입하셔서 그들과 함께
비효율적 고민에 한 번 깊이 빠져보시기를
진심으로 조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5번 글도 두 번 등재가 되었으니
위의 글을 삭제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71 생활가전 SOEHNLE 윤일선 2012-12-29
99968 생활가전 개봉하이마트 김영미 2012-12-29
99965 기타 대한통운택배 최성봉 2012-12-29
99962 금융 농협카드 그리움 2012-12-29
99955 기타 교통카드충전소 rabbit123 2012-12-29
99954 생활용품 다비다세탁소 김미연 2012-12-29
99953 식음료 앙뚜뚜 이지애 2012-12-29
99952 휴대전화 일완기업 임영호 2012-12-29
99950 식음료 KFC 문선환 2012-12-29
99949 기타 모나코걸즈 크리스틴 2012-12-29
99948 기타 이비즈클럽 foosoc 2012-12-29
99944 식음료 카스쿠르트 김지민 2012-12-29
99941 기타 옥션 유니 2012-12-29
99938 통신 퐁퐁운세 염창훈 2012-12-29
99927 서비스 ID헤어 영이 2012-12-29
99925 서비스 ID헤어 영이 2012-12-29
99913 서비스 현대홈쇼핑 이미숙 2012-12-29
99912 자동차 강남매매단지 홍의혁 2012-12-29
99910 유통 한진택배 이기원 2012-12-29
99907 통신 KCT 텔레콤 안두영 2012-12-29
99906 기타 아베크롬비 피치 안지혜 2012-12-29
99905 기타 티웨이항공 박희수 2012-12-29
99904 휴대전화 서대전 서비스센터 김용상 2012-12-29
99903 생활가전 삼성 김준환 2012-12-29
99902 생활가전 쿠쿠압력솥 우종순 2012-12-29
99901 기타 학원 준화 2012-12-29
99900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효근 2012-12-29
99899 기타 펄스벨리

처리중

교환
김해경 2012-12-29
99898 서비스 KGB택배 정지안 2012-12-29
99897 기타 대구용달이사 정수진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