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파우 코리아 무례하고 무책임한 대응 정말 화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어파우코리아 ] 베어파우 코리아 무례하고 무책임한 대응 정말 화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윤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1-08 16:39:47

본문

베어파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12월 9일에 모카신을 구매했습니다.
그 후 사이즈 교환 1회 했고 12월 15일 수령했습니다.
이 때는 전화 한번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16일, 19일 2회 착용하고 나서 물품 불량으로 반품조치 하였습니다.
수거도 1주일 정도 후에 해갔구요
그 후 1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소식이 없길래 1:1 상담게시판에 글을 남겼더니
이미 수령한걸로 나온다더군요?
그러면서 알려준 운송장 번호는 제가 이미 15일에 사이즈교환으로 수령한 것이었습니다.
다시확인해보라고 하니
이미 환불처리했다며 얼토당토 않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무통장입금을 하였고 계좌번호를 알아야 환불처리를 할텐데 말이죠
물론 전화는 절대 안받습니다.
한 백번전화해서 1번 받아서 화냈더니 담당자한테 연락취하라고 말하겠다고 해놓고
전화는 한통화도 오지않고 1:1 게시판에 건성으로 남긴 대답이 다입니다.
그리고나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7일 오후 쯤 글을 남기더군요?
근데 7일 저녁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어 있습니다.
8일 오전 문의글을 다시한번 남겼더니 입금을 했다는데 입금된 내역 전혀 없구요
전화는 물론 받지않습니다
지금 한 50통 한 듯 합니다.
그냥 듣보잡 쇼핑몰도 아니고 베어파우 공식홈페이지입니다.
무슨 소비자 응대를 이런식으로 합니까?
딱 한번 받은 전화에서도 잘모르겠다는 말 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이제 딱 1달째 되어가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
학생이라 6만원은 정말 큰돈인데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합니까
강력한 조치좀 취해주세요
저는 정중한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반송후 환불처리가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104843 생활가전 삼익가구 문희영 2013-01-18
104841 기타 아오리 스토어 이수재 2013-01-18
104839 유통 한국미라클피플사 홍성자 2013-01-18
104835 기타 롯데아이몰 정희은 2013-01-18
104829 기타 청담뷰치과 2013-01-18
104828 통신 윌클럽 김혜진 2013-01-18
104827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8
10482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지나 2013-01-18
104824 기타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821 생활용품 이캔 조선홍 2013-01-18
104819 기타 로또썬

처리중

소액결제
김동기 2013-01-18
104818 기타 로또스토어 이언주 2013-01-18
104816 휴대전화 스마일로또 장경국 2013-01-18
104815 기타 신문 ㅡㅡ 2013-01-18
1048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남 2013-01-18
104813 서비스 티몬 오지혜 2013-01-18
104812 금융 현대홈쇼핑 신주희 2013-01-18
104811 digital 베스트신용정보통신 이창희 2013-01-18
104810 기타 고운빛산부인과 2013-01-18
1048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80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5 기타 밀크슈 이다현 2013-01-18
104793 식음료 이바돔감자탕 소민 2013-01-18
104792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8
104791 유통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790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18
104789 자동차 기아자동차 진량서비 강영욱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