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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이서면점 ] 머리복구클리닉받고 머리가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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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슬기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3-01-01 01: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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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레이서면점에서 머리복구클리닉을 29일날 받았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 보니 머리끝이 전부 타있었고 30일날 가서 환불요청 및 머리를 짜르기를 원하였으나 부원장이라는 사람이와서 자기가 탄머리를 완벽히 복구해주겠다며 복구해주면 이일을 없던일로 해달라며 계속 요청해서 제가 알겠다고하고 요청을 받아드렸습니다. 그 후 부원장을 제머리를 가지고 클리닉을 시행하였으나.. 머리가 더욱더욱 탔습니다-_- 그래서 이게 뭐냐고하자 다른 남자를 데려오더니 "아 이분이 신의손이다 사람이 삼세판아니냐" 라며 제머리가 무슨 씨앗뿌리면 마구 자라는 콩나물처럼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화를 내기도 싫고 미용실에서 5시간을 앉아있었던 저는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래 믿어보자고해서 다시 시행했습니다. 그남자선생은 저에게 "이 앞서한 클리닉시술 방법이 잘못되어서 이렇게됫습니다" 라며 저에게 황당한 소리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아까 그 부원장과 같은 클리닉을 시술하더니 결국은 머리를 다짤랏습니다;;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기분상하시면 머리하는 디자이너는 어떻겟어요 라며; 기분이 제일 상한사람은 저인대. 돈쓰고 시간쓰고 머리다타서 긴머리인 저를 단발가까이로 짜르신분이.. 저는 그날 오후 2시에 미용실에 도착하여 오후 8시넘어서 나왔습니다. 집에와서 잠을자고 그다음날인 31일날 저녁에 머리에 팩을하고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니까 탄머리를 다짤랏는대 다시 머리가 타있었습니다!!!!! 제가 화나지 않게 생겼습니까? 저는 1월 2일날 미용실을가서 말할생각입니다. 그날 미용실에 저는 죄송하단소리를 3번도 채 듣지않았습니다.. 제머리가 잔디도아니고 마구자라는것도 아닌대 자기 머리아니라고 삼세판이니 화내지말라느니.. 하.. 제가 바라는거는 미용에 전문적인 지식이없다고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미용실을 혼내고 싶은생각입니다. 밑에사진은 마지막 30일날 클리닉을 받고나서 상한 제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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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머리카락 복구클리닉을 받으셨는데 오히려 심하게 손상되어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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