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초서비스센타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초서비스센타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숙
  • 조회수 : 328회
  • 작성일 : 12-12-19 23:14:33

본문

삼성갤럭시 S2를2011년 10월구매후. 접촉부량으로인한 고장이 생겼고 무상으로 수리를 받았습니다 .2012년 8월 똑같은부위 동일 고장. 이규선기사가 무상으로 해주면 제 부주의라며 전화질책받는다며 35000원을 요구하더군요.
얼마나 잘난 사람들인지삼성 믿고 구매했건만. 제가 실수로 고장이 났다면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당연한건데 이건. 핸드폰 불량으로 만든제품 판거면서 소비자가 다 책임지라는거잖이요. 재가 끝까지우길수도있었지만 직원분 생각해서 제가잘못은 전혀 없지만 유상으로 수리를했습니다.
한달후 또 동일 부위고장이나더군요 기사분은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일년에 같은부위만 계속 3회고장이난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러내기도 힘들껍니다 .서비스 완전 개판이고 잘고치지도 못하고 계속시간낭비에 맘고생에
정신적피해보상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대 2012년 12월 네번째 동일부위 고장이 또 났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일단 팔면 끝인가요?
화가나서 서초서비스센타 팀장 전화예약 을 1시쯤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팀장이라는사람이 독촉전화 두번후 겨우 4시50분에 전화하더니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고
자기네 제품은 절대 그럴리 없다며. 잘난척만하더군요.
김동영. 팀장은. 책임감도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당신핸드폰이.그러면. 계속사용 하시겠냐고 하니. 그런단 말도 못하면서 너무 이기적입니다.
앞으로 2년 기간 남았는데 앞으로 몇번 고장이 날런지 벌써 걱정이 됩니다.
그런건. 예외로 처리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혀 제잘못은없는데. 생활방수에 의한고장이라면서 소비자한테만 책임을 전과하는 삼성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461 휴대전화 (주)팬텍 심재의 2013-01-06
101460 기타 대학원생 박민희 2013-01-06
101459 생활용품 정관온천 박현진 2013-01-06
101458 휴대전화 LG U+ 이정수 2013-01-06
101457 서비스 이린펜션 황대환 2013-01-06
10145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5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54 휴대전화 LG U+ 박영민 2013-01-06
101450 생활가전 CJ 홈쇼핑 김태우 2013-01-06
101448 휴대전화 엘지휴대폰 박상진 2013-01-06
101447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4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4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8 식음료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2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27 휴대전화 대명텔레콤 김선분 2013-01-06
10142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19 기타 인터넷 쇼핑몰 박영민 2013-01-06
101418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6
101417 기타 쿠팡 박효정 2013-01-06
101414 통신 LG휴대폰대리점 여소라 2013-01-06
101410 생활가전 고려통상 노상남 2013-01-06
101409 기타 스니커라인 김선우 2013-01-06
101402 서비스 에듀톡(열공클래스) 이경숙 2013-01-05
101401 통신 파일함 이미선 2013-01-05
101400 기타 에듀톡(열공클래스)

처리중

취소
이경숙 2013-01-05
101399 휴대전화 LG특판팀 곽은식 2013-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