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시내탕수육 ] 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시내고발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3-01-06 19:10:16

본문

마시내탕수육은 유성 본점과 월평점, 그리고 둔산점이 있습니다.

저는 월평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월평점에 전화를 걸면 귀찮다는 듯이 둔산점으로 전화를 걸라며 수화기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둔산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는데, 그렇게 해서 쿠폰이 12개가 모이게되었습니다.

마시내탕수육에서는 12개의 쿠폰을 모을 시 탕수육을 한 번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쿠폰에 명시해놨습니다.

그래서 둔산점에 전화를 걸어 쿠폰으로 주문을 한다, 배달을 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배달이 와서 한다는 말이 월평점 쿠폰과 둔산점 쿠폰을 섞어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월평점에서 시켜먹던 걸 왜 둔산점으로 전화를 연결해줬고,

쿠폰을 인수인계할 책임을 지지 않을 거면서 왜 체인점을 냈습니까?

애초부터 마시내가 아니라 다른 업체로 개인 사업자를 내던지.

그래서 본점에 전화를 해서 월평점에서 소비자의 주문을 거부하면서 연결된 둔산점에서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없게하는 건 쿠폰제도를 빙자한 소비자 우롱행위 아니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논점에 벗어나는 이야기...

배달온 학생에게 그 얘길 했다니까 왜 학생을 붙잡고 그러냐고 되려 말해

그래서 학생한테 제 현금 딱 내서 쿠폰 관련 건은 본점 사장하고 해결한다고 얘기했다니까 또 딴소리...

계속 그냥 말로 합리화 시켜서 어르려는 태도뿐이었습니다.

말 할수록 같은 얘기만 빙빙돌고 말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전혀없으니까 더러워서 어디 시켜먹겠습니까.

체인점들 통합해서 관리 못할 거면 같은 이름걸고 장사를 하지 말던가.

자기들 체인점끼리 서로 책임전가하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본점에서 해결을 봐야지.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기에 올리면 소비자보호원에서 감사를 갑니까?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47 기타 위즈홀릭 김지은 2013-01-17
104746 유통 한진택배 임형묵 2013-01-17
104738 서비스 토이카메라 분당점 이상욱 2013-01-17
104737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국 2013-01-17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104696 통신 SK텔레콤 이준옥 2013-01-17
104691 기타 온라인투어 노묘순 2013-01-17
104689 digital SMSI 허승규 2013-01-17
104679 유통 대한통운 유원선 2013-01-17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