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환불도 안하고 환불했다고 우김-소비자를 속이고 판매자를 골탕먹이는 11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는 환불도 안하고 환불했다고 우김-소비자를 속이고 판매자를 골탕먹이는 11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12-20 22:44:43

본문

11번가는 물건을 구매할 때 환불받을 경우 원하는 형태를 소비자에게 결정하라고 합니다
캐시나 포인트을 은행영업일 1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은행입고는 3-4일 걸린다네요

그래서 물건 구매할 때 은입고인지 캐시환불인지 결정하지 않으면 결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는 캐시환불을 원했습니다
그리고도 혹시 환불시 이용할 계좌를 미리 지정해놓도록 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 은행을 계과등록해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배송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택배사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배송이 묘연해진겁니다. 전화도 안되고 판매자도 택배사랑 전화가 안된다고 물건을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11번가에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11번가에서 환불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안들어와서 계속 메일을 발생하는 중에 일요일 오후에 느닷없이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아들이 그냥 입자고 해서 또 그냥 입기로 했는데 판매자는 그럼 환불해준 돈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저는 받은 돈이 없어서 11번가에 문의했더니 저는 1년 넘게 쓰지도 않는 다른 은행으로 입금했으니 그 은행에 알아보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혹시나 해서 그 은행에 로그인해서 입금내역을 보니 입금사실이 없는 거예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자기네가 실수한 건 아까 인정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저더러 알아서 돈을 찾으라니
업무중에 그런 문자를 계속 보내는 겁니다.
오후 내내 두통이 있엇어요
이걸 어떡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24 자동차 아이나비 용동현 2012-12-27
99223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2-12-27
99221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2-12-27
99220 유통 인뉴욕 홍성민 2012-12-27
99219 유통 11번가 박미애 2012-12-27
99218 유통 IN NEWYORK 홍성민 2012-12-27
99215 서비스 서울상조

처리중

사기
유은영 2012-12-27
99213 유통 개인 김도영 2012-12-27
99210 서비스 분당 세마헤어 ONE 2012-12-27
99209 통신 정보자산관리 이우찬 2012-12-27
99208 생활용품 실크로드 소비자 2012-12-27
99193 유통 보아스 윤용채 2012-12-27
99186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7
99184 생활가전 ns쇼핑/하이마트 은경조 2012-12-27
99180 서비스 한진택배 조성지 2012-12-27
99179 건설 개인 가정 배재범 2012-12-27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