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스가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벤스가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혜정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12-20 09:46:43

본문

지난주 벤스가구에서 세가지 상품을 구입했습니다.

카노바 베드외 책상과 테이블이요

 

상담여직원께서는 충남 지방지역이라고 개인용달로 20만원을 내고 물건을 받아야 한다고 안내를 해줬고

설치지원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설치지원이 없다니? 설치가 그렇게 쉬운가 하는 마음에 물건을 받았죠 현금 20만원을 배송비로 지급하구요

 

설명서 한장없이 물건이 배송이 왔어요 남편은 회사에 있었으므로 기사님과 제가 끙끙대고 물건을 날랐습니다.

이돈을 주고도 제가 이런 수고를 범해야 하다니 ㅠ

 

설치를 시작했죠 막막하더군요

남편은 왜 설명서가 없냐고 이걸 우리가 어떻게 하냐 왜 설치를 안해주냐고 난리가 났죠

돈은 돈대로 싸게 산것도 아닌데 말이죠;;

전화해서 물어봤죠 설명서가 없답니다

다른고객들은 전부다 알아서 설치한대요

근데 홈피를 자세히 보니 충남 보령지역은 한상품에 7만원에 화요일에 배송 설치를 해준다고 떡하니 기재가 되어 있더군요

상담원하는말 그건 잘못 기재 된거라고 원래 보령지역은 설치 지원이 없다네요

왜 보령만 그런거죠? 보령쪽에 물건 구입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그럼 홈피에는 왜 잘못기재를 해놓은거죠?

이렇게 큰 회사에서??????

 

더욱 웃긴건 가죽헤드부분을 다 빼고 보냈습니다.

다음날 전화하니 가죽덮개 가지고 화요일에 가서 설치 해준답니다.

화요일 기사님들이 방문을 했습니다.

원래 보령지역은 설치 안해주는거냐고 물었더니 그전부터 쭈욱 해줬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홈피에 기재된내용을 물어보니 저나받는 여직원마다 다른말을 하더군요

한번은 일주일전에 홈피내용이 바뀌었다 한번은 이틀전에 바뀌었다 그래서 전 그전부터 확인했었고 기사님은 이렇게 말했다 하니까

나중에 A/S팀인지 관리팀인지 전화와서는 홈피에 그전부터 기재된것은 맞고 그부분은 사과드린다

그리고 보령지역은 17일 (참고로 우리가 설치받은날은 18일) 부터 설치를 해줬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가 18일날 설치를 받았으니 17일부터 해줬다는 말이겠죠

그냥 무조건 미안하단 사과만 하고 본인들의 잘못된 안내로 인한 배송료 환분에 관한건은 해줄수 없다더군요

10만원 더주고 배송받고 원래 설치도 안해줬다가 일주일 기다렸다가 받고 부품은 빼고 배송해서 일주일동안 집안구석에 널부려져 있었던

이 사태를 전혀 보상을 받을수 없다니 정말 인터넷에서 가구 두번다시 사고 싶지 않네요

돈 10만원 더 받고자 하는 그 마음보단 벤스쪽의 태도가 정말 괴씸하네요 왜 실수를 인정안하고 소비자를 병시으로 모는건지

 

정말 기분이 언짢네요 여러분 이쪽에서 가구 구입하실때 여직원들 말이 다 틀리니 잘 확인해보시고 홈피에 기재된내용도 잘못된 내용이 있을수 있으니

확인 잘 해서 저같은 불이익 당하시지 마세요

 

조망간 이글이 지워지겠지만 읽으신 분들 참고해 주세요 더웃긴건요 그 설치기사님들 오셨을때 3분이 오셨더군요

성인남자 셋이서도 힘들게 하는 설치를 직접 하라구요??? 로프트 책상 조립한걸 보고도 무거웠을텐데 하시면서 놀라더군요

설치 절대 직접 어렵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구입하시고 설치관련하여 상심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179 건설 개인 가정 배재범 2012-12-27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99142 생활용품 수아르 김영숙 2012-12-27
99141 서비스 대한통운 원유리 2012-12-27
99140 휴대전화 퍼스트드림 메이 2012-12-27
99139 생활용품 오드리 김미미 2012-12-27
99138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7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6 휴대전화 삼성 김상윤 2012-12-27
99135 식음료 (주) 아모르 BHS 김아름 2012-12-27
99134 통신 홍성우 2012-12-27
99133 기타 디자인 하우스 고설하 2012-12-27
99132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