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앤시크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블앤시크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정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12-19 20:13:16

본문

버블앤시크 의류 인터넷 쇼핑몰에서 11월 27일 배송비까지 14900에 티한벌을 구매했어요.
팔은 네이비  몸통은 흰색인데요, 입기전에 청결상 간단하게 단독으로 세탁을 했거든요. 근데 몸통에
네이비색이 물든거에요.
그래서 12월 5, 6, 10, 12, 16일에 걸쳐서 계속 글을 남겻죠. 답변이 2~3일씩 걸리고 전화는 불통이라
이렇게 일이 지연되었네요.
아무트 쇼핑몰에서 하는말은  세탁후엔 반품이나 교환이 안된다에요. 근데 그건 단순 변심에 의한거죠.
다른옷과 함께 빨아서 물든게 아니고 지들끼리 물든건 염색에 하자 있다봐야하는거 아닌가요?
팔따로 몸통따로 빨순 없잖아요. 아니면 한번입고 세탁하지말고 버려야하잖아요.
얼마안되는돈이라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궂이 이렇게 글 남기는 이유는요.
이 의류 쇼핑몰이 인정하는 불량제품은 어디까지인지 알고싶고 자기들 맘대로 처리해버리는게 불만스러워서요. 비슷한 피해자들을 위해서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단독으로 세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염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하자를 발견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교환 또는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취급표시에 이염에 대한 주의사항이 충분히 고지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고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일정부분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염색성이 불량한 지 확인하기 위하여 심의 기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528 금융 노랑풍선여행사,롯데 이은주 2012-12-28
99523 서비스 카리브 박연지 2012-12-28
9951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송민환 2012-12-28
99514 서비스 얠로우갭

처리

택배
송종선 2012-12-28
99513 기타 tway항공 예영 2012-12-28
99512 기타 엘지 텔레콤 정동호 2012-12-28
995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강나래 2012-12-28
99510 기타 롯데율하 토이저러스

처리중

3배폭리!
유경진 2012-12-28
995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만근 2012-12-28
99508 기타 이니시스 이현주 2012-12-28
99507 생활가전 MGTEC 오신성 2012-12-27
99506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길민희 2012-12-27
99504 기타 리틀비 김해리 2012-12-27
99500 기타 yd온라인 김경욱 2012-12-27
99499 자동차 대규모 상사 박재동 2012-12-27
99497 생활가전 삼성전자 kang 2012-12-27
99495 식음료 팔도 박민제 2012-12-27
99494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조준환 2012-12-27
99493 기타 yes24 중고샵 권해홍 2012-12-27
99490 생활용품 cj오쇼핑 조효선 2012-12-27
99489 기타 기아자동차 김대영 2012-12-27
99488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허문기 2012-12-27
99487 유통 cj택배 민재윤 2012-12-27
99486 기타 아벤트코리아 이미정 2012-12-27
99485 기타 개인 문정배 2012-12-27
99484 금융 AIA생명 이은주 2012-12-27
99483 생활용품 AK몰 이지은 2012-12-27
99482 기타 라스포짐제기점 윤서영 2012-12-27
99481 기타 삼성카드 박세준 2012-12-27
99480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