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1월에 택배를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물건이 분실되어 금전적 손해를 입었는데 아직도 보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제가 11월에 택배를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물건이 분실되어 금전적 손해를 입었는데 아직도 보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진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01-21 11:29:34

본문

11월말경에 회사에서 고객님께 증권및 선물들을 포장해서 택배로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아저씨들의  과실로
 테이핑처리된 물품이 떨어져 고객에게 전달되지 않아  고객 불만이 발생했고 저는 물품값과 비용도 손실되었습니다. 11월 사건 발생때부터 지속적으로 "로젠텍배"상황실로 전화해서 신고 했는데  계속 처리 해주겠다고,
곧 연락 주겠다고 하고는 3개월이도는 오늘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어  너무 화가나고 손실된  금액을 보상받아야
 하겠기에  할수없이 고발합니다. 단 한번도 회사측에서 먼저 전화 온적이 없고 늘  같은 대답'확인하고 금방 전화 드리겠습니다" 였는데 그러고 끊으면 절대 전화가 오지 않고 끝내 제가 기다리다못해 3~4일 후나 1주일쯤되면  먼저 전화를 해야 또  "금방 전화 드리겠습니다"  로  끊게 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서건처리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영업직이라 고객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고객의 물건이 없어져 고객불만이 발생되서 맘고생 하고 있는데  이건 정말 너무합니다....
해결되도록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객에게 배송해야하는 제품을 훼손시켜놓고는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9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8 통신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7
104667 자동차 글러벌 모터스중고차 송용준 2013-01-17
1046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민 2013-01-17
104665 서비스 민원24전자민원인터 유보현 2013-01-17
104664 생활가전 LDK 정주원 2013-01-17
104663 통신 한빗네

처리중

위약금
조지명 2013-01-17
104662 통신 KISSTOK 오삼 2013-01-17
104661 기타 monosle 정은수 2013-01-17
104660 건설 부영아파트 임지영 2013-01-17
104659 휴대전화 frenze 이성은 2013-01-17
104658 기타 nc플레이 구윤상 2013-01-17
104657 기타 LGU+ 이진호 2013-01-17
104656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7
104655 서비스 무브게임즈 김청훈 2013-01-17
104654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성인 2013-01-17
104653 서비스 (주)리틀베이비 최인하 2013-01-17
104652 기타 세컨드미러 곽지선 2013-01-17
104651 서비스 한진택배 이윤제 2013-01-17
104650 통신 이루엠스쿨 한미영 2013-01-17
104649 기타 cj택배 고석만 2013-01-17
104648 기타 필웰 박정수 2013-01-17
104647 자동차 인피니티 신수진 2013-01-17
104646 기타 대한민국맛집 조은아 2013-01-17
104645 생활용품 예원산업 신인식 2013-01-17
104642 자동차 바바리안모터스 정윤경 2013-01-17
104641 휴대전화 오렌지 유진우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