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관악지점 주의 요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나연 ] 옐로우캡 관악지점 주의 요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연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12-27 18:21: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옐로우캡으로 택배를 보내면 받는 서울에서 받는 사람입니다. 다른 택배에 비해 전반적으로 떨어진다기 보다는 관악지점이 문제가 있는 듯 하여 화가나서 이젠 이렇게 고발 하게 되었습니다.
받는 사람 입장이다 보니, 택배사를 맘대로 바꾸지 못해 안타까울 뿐 입니다.
하루 이틀 늦는 건 이해 합니다.
하지만, 관악지점은 전화 10통에 1번 받을까 말까 하구요, 택배기사의 핸드폰 전화번호도 기록해 두지 않습니다. 00000000 이딴식으로 올려둡니다.
물건을 받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어쩌란 건지....
회사 업무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불쑥 오기도 합니다.
미리 옐로우켑에서 전화 주지 않을거라면 답답한 이쪽에서라도 전화를 해서 미리 알 수 있게 해 주셔야 하는 거잖아요.  오전에 사무실에서는 오늘 도착 할 거라더니, 결국 6시 이후가 되도록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네이버 들어가도 옐로우켑 관악점 비난 글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경고 주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들을 더이상 바보로 여기지 말게 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이 곳과 싸우는데 지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저녁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99142 생활용품 수아르 김영숙 2012-12-27
99141 서비스 대한통운 원유리 2012-12-27
99140 휴대전화 퍼스트드림 메이 2012-12-27
99139 생활용품 오드리 김미미 2012-12-27
99138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7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6 휴대전화 삼성 김상윤 2012-12-27
99135 식음료 (주) 아모르 BHS 김아름 2012-12-27
99134 통신 홍성우 2012-12-27
99133 기타 디자인 하우스 고설하 2012-12-27
99132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99130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