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4백5십만원 넘게 불은 돈이 한푼도 못받는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나생명 ] 5년동안 4백5십만원 넘게 불은 돈이 한푼도 못받는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환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1-17 13:22: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40대초반의 가장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억울하고 화가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2007년4월2일에 부친명의로 라이나생명 ok실버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사망시에 1천만원을 받을수 있는 그런상품인데 없는 형편에 나중에 장례치를때 목돈이 될까 걱정되서
가입했습니다.  매달 보험료는 아들인 제계좌에서 자동이체로 5년간 불입하였습니다
계속 보험료 불입하던중 경제적상황 악화로 2012년5월납입 이후로 보험료 불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조금 나아져서 다시 보험재개를 요청하니 이미 실효됐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또는 일부라도 해약환급금
요청을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네요. 단 푼도 환급이 안된다고 하네요
세상에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돈이 남아돌아서 5년간 4백5십만원이 넘는돈을 불입했겠습니까?
아무리 보험회사에 이득이 되도록 약관을 만들고 알아들을수 없도록 빠른말로 녹음했다고 하지만,앉아서
생돈 4백5십만원 넘게 잃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이에 하소연하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  부디 소비자보호기관으로서 소비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길을 찾아주십시요.
불입원금을 다 받는것도 아니고 일부라도 해지환급금을 받고 싶으며, 아니면 계약재개라도 하고싶습니다
빠른 조치당부드리며 연락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가입후 개인사정으로 보험료를 미납하셨더니 실효가 되고 환급이 불가하다고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보험료 연체 시 보험료 승인이 되지 않으므로 납입한 보험료 환급은 불가합니다. 보험료는 2개월 연체 시 실효가 되며, 실효 사실은 보험사에서 계약자에게 통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관련 기관인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30 통신 skt 한병갑 2013-01-18
104929 서비스 대한통운 허성권 2013-01-18
104926 휴대전화 kt 올레 김효림 2013-01-18
104902 통신 엘지유플러스 천병식 2013-01-18
10490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박지영 2013-01-18
104899 자동차 지엡대우 박헌규 2013-01-18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