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소비자를우롱하는 11번가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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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미애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2-27 1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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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날 11번가와 통화를 해서 반품비 3500원을 계좌로 입금하였고 송장번호도 불러달라고
하셔서 불러주었습니다. 11번가 상담원이 반품된 물건 99,000원을 계좌로 입금 해 줄꺼라고해서 국민은행 계좌를 알려주었습니다.
상담원이 알아보고 연락주신다고 말을하고는 연락을 주지않아서.. 13일날 재통화를 하였습니다. 그상담원도 계속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기다리라고하는 연락이 없습니다. 그이후 평일날 시간이 날때마다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최종적으로 박효상 상담원이랑 통화를 하였으나. 제가 물건값 때문에 전화한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으며 여전이 알아보고 연락만 주겠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러한 불이익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하소연할때가 없습니다.
11번가에서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는거 자체가 무책임하다고 생각되며 전화를 주겠다고
약속을 했으면 처리가 언제쯤 가능할꺼라는 말이라도 해줘야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전화를 하면 그때서야 알아봐주겠다고만 말을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 정말 화가 나는군요.
11번가로 인해 업무적인 피해와 전화통화료와 물건값 다 보상을 원합니다.
상담원을 총괄하는 분의 사과 또한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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