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102971 기타 현대택배 박은옥 2013-01-11
102970 유통 한진택배 변효민 2013-01-11
102969 생활용품 G마켓의 Ohin 신재석 2013-01-11
102968 통신 kt 대리점 김은정 2013-01-11
102967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1
102966 생활용품 타이맨 이종우 2013-01-11
102965 유통 한진택배 남형구 2013-01-11
102944 기타 대설셀틱보일러 이장원 2013-01-11
102943 식음료 종근당건강 권은희 2013-01-11
102942 통신 신우통신 송종화 2013-01-11
102941 서비스 미성사우나 강희정 2013-01-11
10294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성현 2013-01-11
102939 서비스 3층에있는네일샵 서미경 2013-01-11
10293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임이혜 2013-01-11
102937 휴대전화 브랜드 발전소 박미소 2013-01-11
102936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102935 기타 스타일옴므 김규백 2013-01-11
102934 생활용품 지마켓(청운스포츠) 송일행 2013-01-11
102933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102931 통신 kt 최영민 2013-01-10
102930 서비스 속초에뛰드 최선경 2013-01-10
102928 digital 거성 2013-01-10
102925 서비스 속초에뛰드 최선경 2013-01-10
102922 기타 아시아물류 송미정 2013-01-10
102921 서비스 G-Market 김홍기 2013-01-10
102919 통신 서해방송 서형준 2013-01-10
102913 생활가전 씨제이홈쇼핑 박효상 2013-01-10
102896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892 기타 대한통운 한창윤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