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ski114렌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i114 ] 강촌 ski114렌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1-28 18:00:18

본문

강촌 엘리시안 앞 ski114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 했는데 바인딩 끊어져서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상에 있는 패트롤에게 어쩌냐고 물어보니 리프트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래서 리프트 타고 내려왔습니다.
렌탈샵 가서 이거 끊어졌네요 했더니
어? 끊어졌네? 이러고 가져가버리더군요.
아니 바인딩이 끊어져서 보딩도 못하고 마감 기다리다 리프트 타고 내려온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어디 다친 곳은 없냐 묻지도 않고 그래서
바인딩이 끊어져서 제대로 못 타고 내려왔다 하니
그럼 전화를 하지 그랬냐고 하더군요..
전화할 생각은 못했고 내가 정상에 있는데 그걸 거기까지 가져 올 거란 생각도 못했다 하니
뭐 자기네 샵에 차가 몇 대가 있고 전화를 했으면 자기네들이 왔을 거라고 하네요..
차가 몇 대가 있건 전화를 했다면 오던 말던 이미 시간은 끝났고 기분은 잡쳤고
바인딩 끊어져 왔다니까 어? 끊어졌네? 이러고 획 돌아 사과도 없이 가는 건 뭐며
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냐며 그러니 그제서야 아 그럼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좀 끼워 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장비불량으로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태도들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서비스는 됐고 차라리 죄송하다 사과를 하라니까 대답이 가관입니다.
죄송한 건 죄송한 건데 전화를 하셨어야죠.. 
끝까지 그 놈의 전화를 했었어야 한다며.. 아 짜증나네요..
정말 기분 좋게 갔다 기분 더러워져 왔습니다.
시즌이라 마인드들이 그 모양인 건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후 바인딩이 끊어져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큰 불편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95 자동차 m파크타워s028 최태환 2012-12-31
100194 생활용품 대림요업(산업) 박대영 2012-12-31
100193 기타 로크(쇼핑몰) 이소영 2012-12-31
100192 통신 sk브로드밴드 진수민 2012-12-31
100191 기타 GAKE 이석재 2012-12-31
100189 기타 오케이이사(아산점) 조미라 2012-12-31
100186 유통 CJ그룹 박진선 2012-12-31
100185 서비스 땡처리닷컴 문슬기 2012-12-31
100184 기타 mbc아카데미학원 조양배 2012-12-31
100183 자동차 카오디오 육은옥 2012-12-31
100182 기타 약재방 방정제 2012-12-31
100181 생활용품 보스크리에이티브 김보혜 2012-12-31
100180 자동차 산수정 최태환 2012-12-31
100179 휴대전화 대한통운 이슬 2012-12-31
100178 기타 AweSome

처리중

패딩점퍼
성남희 2012-12-31
100177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명윤 2012-12-31
100172 서비스 비타민PC방 곽보승 2012-12-31
100171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황준원 2012-12-31
10017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훈 2012-12-31
100169 기타 쿠팡 이윤주 2012-12-31
100168 생활용품 글로벌이코노믹 박영남 2012-12-31
100167 금융 동양생명 조지선 2012-12-31
100166 생활용품 대림요업 박대영 2012-12-31
100165 휴대전화 클럽팡/ezgate 엄태훈 2012-12-31
100163 기타 슈페리어 이문희 2012-12-31
100161 기타 핑크마티니 유보영 2012-12-31
100158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