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통신.. 스카이라이프 쿡.. 정말 너무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스카이라이프 ] KT통신.. 스카이라이프 쿡.. 정말 너무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유찬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12-29 02:17:39

본문

2년 6개월전.. KT 쿡스카이라이프 인터넷, TV를 달았습니다.
근데 전 KT를 달때 약속받았던게 36개월 약정이었고 12개월을 요금 안내고 이용하는것이였습니다.
그러나 KT에서는 약속을 어겼고 저는 이용요금을 계좌 자동이체 중이였습니다.
그래서 무료이용도 못하고 자동이체되었는 사실을 잘 모르고 계속 요금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8월정도에 상담전화하여 이런사실을 알리게되었고 조치를 취해준다는 말 듣고 전화 통하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몇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연락 및 조치가 되지않아 또 전화를 하게되었죠. 11월쯤인가 어디서 전화와서 처음에 계약한 영업소가 없어졌다며 자기들이 대신해서 받았다며 우선 3개월치인가 우리은행 제 계좌로 돈을 넣어준다 말만하고 또 안넣었죠. 그리고 그때 12개월 무료이용은 힘들다고 안되면 해지 시켜드린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제가 또 귀찮아서 그냥 쓸테니 돈이나 입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흘렀고 2년6개월동안 아무런 혜택없이 사용하였고 제가 핸드폰을 바꾸는 바람에 다른통신사로 바꿀려하니 해지 위약금40만원 내라고 하네요.. 본사에서 하는말은 계속 같은 말만 하였고 전 억울하고 분통터져 이렇게 올립니다. 전 KT라는 대기업에 가입하였고 그런문제 본사에서는 상관없다고만 되풀이 합니다. 내가 100만원을 받던 안받던 자기내들은 서비스해줬기때문에 라는 말만 계속하네요.. 그래서 제가 짜증내면서 화냈더니 인심쓰는척 인터넷위약금10만원정도는 혜결해준다네요.. 참나.. 누굴 거지로 아는것도 아니고.. 저는 이런일 자체가 짜증나는겁니다. 고객 우롱하는겁니다. 지금도 수많은 가입자들이 이렇게 당하고 있을것입니다. 본사에서 가입만 유치시키고 영업소 관리도 안하고 이건 뭔가 잘못되었네요..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113 서비스 액토즈 소프트 이현기 2013-01-19
105111 기타 액토즈소프트 김광재 2013-01-19
10510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안대현 2013-01-19
105107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9
105106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9
10510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승호 2013-01-19
105104 생활가전 퀸마사지 김태우 2013-01-19
105103 기타 넥슨 이상경 2013-01-19
105102 기타 뮬리안 홍지희 2013-01-19
105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중 2013-01-19
105100 기타 다사가(다서가넷비즈 박호익 2013-01-19
105099 기타 에어원스 이대기 2013-01-19
105098 생활용품 휘슬러중고거래 김종임 2013-01-19
105097 생활가전 청호 ce 김명자 2013-01-19
105094 서비스 한진택배 김용훈 2013-01-19
105093 생활용품 대한통운 최영옥 2013-01-19
105091 기타 아롬하우스 김성준 2013-01-19
105085 유통 지마켓 김경아 2013-01-19
105084 기타 인터파크 전주언 2013-01-19
105083 서비스 청주모병원 이태화 2013-01-19
10508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9
105081 기타 콩스타일 이혜정 2013-01-19
105080 서비스 호텔스닷컴 조영훈 2013-01-19
105068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9
105067 서비스 파티인하우스 서동기 2013-01-19
105066 서비스 아이포터 이나래 2013-01-19
105065 기타 아이포터 박지현 2013-01-19
105064 식음료 인후동이바돔감자탕

처리중

불친절건.
소민 2013-01-19
105063 기타 연세제일치과 박은지 2013-01-19
105062 생활용품 티몬 배주희 2013-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