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스마트세이프 ] 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욱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3-01-28 16:34:08

본문

1월 28일 새벽 5시경 휴대폰을 분실하여 28일 13시경 skt강남 지점에 방문하여 임대폰 신청과 분실보험 서비스를 받으려 상담한결과 제가 들어놓은 분실보험은 "가입한날부터 18개월이후에 자동해지가 된다고 아무런 해택을 받을수 없다~ 딱한달전인 2012년 12월 27일부로 해지가 되었다"며 skt측에서는 분실보험쪽은 우리측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방법이 없으니 "스마트세이프"라는 보험회사로 전화문의해보셔야 한다고 말을 전해들어 스마트세이프 라는 회사로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서도 회사방침이 18개월 이후에는 자동 해지가 되고 하루가 지나더라도 아무런 도움도 못줄뿐더러 부가서비스 상품이기에 자기네 회사랑은 관련없다 skt고객센터에다가 말해라 그리고 도대체 skt측 누가 자기네한테 전화를 해서 알아보라고 했냐며 그 직원 이름을 알아와라~라고 반문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책임회피만 해서 skt고객센터에 문의하였더니 위에 보고하고 빠른 연락드리겠다며 skt고객보호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시간이란 긴시간동안 통화를 하면서 했던말들은 제가 4번이나 상황설명했던 말들에 반복이었고 자기네 회사 룰이니 어쩔수없다며 개선돼어야할 문제점 이니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그렇게 중요한 분실보험 해지에 대해서 어떤 측도 통보 문자한통 /전화한통 없었다는 것이며
처음 전화기를 구매할때조차도 분실보험가입시 18개월이후에는 자동해지된다는 설명도 없었다는게 이해가 안가는 점입니다.
18개월동안 보험금은 꼬박꼬박  받았으면서 해지는 그흔한 통보문자한통없이 자동해지시키고
막상 그 보험을 사용하려하니 기간이 지났으므로 사용할수 없다는 말만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휴대전화를 구입한 대리점,skt,스마트세이프 라는 세곳모두 자기들 실속은 챙기면서 처음부터 그어떤 룰에 대해 설명도 없이 소비자들을 가지고 노는 상황이라고 밖에는 못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93 서비스 경동택배 김명진 2012-12-28
99790 기타 네오비앙 박진우 2012-12-28
99788 기타 염동훈 염동훈 2012-12-28
99784 서비스 네오비앙 한청룡 2012-12-28
99774 서비스 롯데i몰(홈쇼핑) 신연희 2012-12-28
99772 기타 민스샵 김정영 2012-12-28
99770 자동차 베스트카 탁기현 2012-12-28
99769 서비스 CJ택배 연정현 2012-12-28
99767 통신 LG유플러스 유진기 2012-12-28
99766 서비스 네오비앙 이정호 2012-12-28
99765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이귀자 2012-12-28
9976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용구 2012-12-28
99763 서비스 명성종합레져 이동엽 2012-12-28
99762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우호한의원 2012-12-28
99761 기타 답십리챔프탁구장 김영상 2012-12-28
99760 유통 Cj 택배

처리중

미배송
김현중 2012-12-28
99759 서비스 경원고시텔 김영호 2012-12-28
99758 기타 친친몰 이종호 2012-12-28
99757 기타 나인오 이태정 2012-12-28
99756 기타 청담부동산 강은영 2012-12-28
99755 기타 대한통운 이윤성 2012-12-28
99754 기타 SARA

처리중

의류환불
한채은 2012-12-28
99753 기타 트로이슈즈 이방원 2012-12-28
99752 기타 트러스트미디어

처리중

환불관련
장영아 2012-12-28
99751 생활가전 베스트월드정수기 이은희 2012-12-28
99750 유통 비비스킨 박영우 2012-12-28
99749 기타 롯데리아 이경익 2012-12-28
99748 휴대전화 kt

처리중

명의도용
박우조 2012-12-28
99747 기타 티몬 정은하 2012-12-28
99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효진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