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줄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MP컴페니 ] 새상품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줄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영돈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1-15 18:54:16

본문

제가 스노우보드 부츠를 구입해서 사용중 부츠끈이 끊어져서 A/S를 세번을 보냈습니다.
사용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이고 스노우보드에서 부츠끈이 그렇게 쉽게 끊어진다면 분명 사용자들이 사용중 위험한 상황을 격을수 있고 최악에 상황에서 목숨도 잃을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에 준비도 되지않은 상품을 수입해서 소비자들에게 팔아놓고 걍 끈만 계속 교환해줄테니 타라 끊어지면 걍 계속 끈만 교환해주면 된다는식의 이런 말도 안되는 사후처리를 하고 있어서 분통이 터집니다.
또 왼발끊어진거 2번에 오른발 한번 끊어졌으니 같은 부분이 3번 A/S가 온게 아니다라는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모든일이 한달안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부츠끈이 소모품이라는 거는 알고는 있는데 한두번 사용하고 끊어지는 그런 소모품으로 위험한 익스트림스포츠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판다는건 모든 보더들의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부츠를 사고 스키장에 갈떄마다 끊어지면 부츠를 대여하고 가지고 내려와서 택배보내고 시간적 금전적손해가 말로 할수 없습니다.
진짜 환불받고 싶습니다.
아니라면 새상품으로 받아서 그걸 중고로 파는 한이 있더라도 산 금전적 손해라도 줄여보고 싶은데 절대로 그래줄수없다고 합니다.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조치좀 취해주십시오 ㅠㅠ

회사홈페이지는 모르겠고. 전화번호만 있습니다.

GMP컴페니 : 1661-658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스포츠,레저용품 : 등산용 버너, 코펠, 텐트, 운동구, 라켓류, 낚시용구, 헬스기구, 스키용품, 골프용품 등)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16 서비스 쁘랭땅 최재은 2013-01-24
106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숙 2013-01-24
1062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정 2013-01-24
10619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모 2013-01-24
106197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1-24
106194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193 기타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2013-01-24
106192 기타 (주)탠디 윤은주 2013-01-24
106191 유통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90 서비스 동부택배 김병준 2013-01-24
106189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김정숙 2013-01-24
106188 기타 로또붐 김슬기 2013-01-24
106187 기타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86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24
10618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동일 2013-01-24
106184 기타 노벨상아이 김학윤 2013-01-24
10618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숙 2013-01-24
106182 서비스 피부사랑 스킨&바디 김영미 2013-01-24
106181 기타 페이스블랑 염지은 2013-01-24
106180 생활용품 리틀호야 장인순 2013-01-24
106179 기타 아가방 전은정 2013-01-24
106178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러지 박영택 2013-01-24
106174 기타 다바걸 최고은 2013-01-24
106172 기타 게임빌 ngann 2013-01-24
106168 digital 파인아이컴 이윤식 2013-01-24
106167 식음료 목우촌(성남대리점) 김정아 2013-01-24
106157 식음료 현대홈쇼핑 손민영 2013-01-24
106156 기타 청소업체 현철 2013-01-24
106155 서비스 교통카드 정미옥 2013-01-24
106154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주현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