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집 다식은 닭배달하고 안바꿔주네요 이거 신고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엽기파닭 ] 닭집 다식은 닭배달하고 안바꿔주네요 이거 신고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준호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1-14 01:09:42

본문

죽전동 단국대학 인근근처 엽기파닭 << 여기서 야식 배달을 시켰는데요
배달음식을 바로 먹어봣는데 식어있길래
배달아저씨한테 " 이거 다 식어서 못먹을것같은데요 " 라고했더니
그럴리가 없다면서 이런경우 처음이라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니 아무런 대처도 안하고 그냥갔어요
그래서 업체 전화했더니 하는 말이 " 그럴리가 없어요 배달 10여분만에 다 식었을리가 없다 " 라고만 하네요
그럼 제 입이 잘못된건가요 ?
음식하나 주문했더니 기분만 나쁘게하고 돈만 날리고 먹지도못하고
억울합니다.
돈 18000원짜리 주문했는데요 돈이 아까워서라기보다
기본적으로 죄송합니다 라는 사과정도는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손님 한테 한소리하고 그럴리없다면서 책임회피만 하는데 이딴데 억울해서 신고하고싶어서요
다른 피해자 분명히 또 나올것 같아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음식을 배달시키시고 식은상태의 음식에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19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모 2013-01-24
106197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1-24
106194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193 기타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2013-01-24
106192 기타 (주)탠디 윤은주 2013-01-24
106191 유통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90 서비스 동부택배 김병준 2013-01-24
106189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김정숙 2013-01-24
106188 기타 로또붐 김슬기 2013-01-24
106187 기타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86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24
10618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동일 2013-01-24
106184 기타 노벨상아이 김학윤 2013-01-24
10618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숙 2013-01-24
106182 서비스 피부사랑 스킨&바디 김영미 2013-01-24
106181 기타 페이스블랑 염지은 2013-01-24
106180 생활용품 리틀호야 장인순 2013-01-24
106179 기타 아가방 전은정 2013-01-24
106178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러지 박영택 2013-01-24
106174 기타 다바걸 최고은 2013-01-24
106172 기타 게임빌 ngann 2013-01-24
106168 digital 파인아이컴 이윤식 2013-01-24
106167 식음료 목우촌(성남대리점) 김정아 2013-01-24
106157 식음료 현대홈쇼핑 손민영 2013-01-24
106156 기타 청소업체 현철 2013-01-24
106155 서비스 교통카드 정미옥 2013-01-24
106154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주현 2013-01-24
106153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조윤정 2013-01-24
10615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송심 2013-01-24
106151 통신 LGU+ 이영진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