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 및 환불 미실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명성시계 ] 교환 및 환불 미실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주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1-12 20:14:59

본문

안녕하세요.
언제나 소비자들의 억울함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저의 사정을 들어주시고 억울함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2013년 1월 5일에 부산 서면에 주디스 백화점 1층 (주)명성시계에서 동생에게 줄 시계 하나를 샀습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동생의 팔이 가늘어 시계가 충분히 움직일 수 있도록 여유를 주고 시계 줄을 줄였습니다. 참고로 시계 줄은 메탈입니다.
그런데 10일 시계 줄이 갑자기 툭 끊어졌습니다. 시계 알과 줄이 연결되는 부분이 툭 끊어진 것이지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시계 줄이 튕기면서 끊어진 것이 아니라 툭 끊어져 시계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A/S 받으러 그 매장을 11일 오전에 방문했고, 고쳐서 줄이 단단해진 것을 확인한 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11일 밤 잠을 자기 전에 시계 줄이 또 끊어진 것입니다. 동생과 저는 황당 그 자체 였지요. 산지 일주일도 안되고, A/S 받은지 하루도 안된 줄이 다시 끊어지니까요..
그래서 12일 즉, 오늘 가서.. 산지 일주일도 안된 제품이 두 번이나 끊어지고 또 끊어질 지 모르는 상황에서 불안하니 새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교환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제품의 하자가 있어야 하는데.. 시계 알 안에 부속품이 잘못되어 시계가 이상이 있으면 제품의 하자이지만 줄은 제품의 하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죠!! 제가 시계 알과 줄을 따로 구입했나요? 두 개 연결된 완성품을 구입했는데.. 시계 줄 두 번씩이나 끊어진게 제품 하자가 아니라니요!! 어쨋든 그러면서 줄을 다시 연결하더군요. 그리고 이젠 안 끊어질거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분명 하루 전에 끊어지지 않을 거라고 단단하게 연결된 것을 보여주었음에도 또 끊어지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다시 차는 것이 불안하니 새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시계 줄도 줄이고 이미 동생이 시계를 찼기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그럼 환불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환불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소비자 보호법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주일도 안된 제품이 하자가 있을 경우 환불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환불이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교환 및 환불 규정을 보여주더군요~ 가만 생각해보니, 제품을 살 때 이것 또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어찌됐든.. 규정을 보니.. 첫 번째 문구에 '받으신 상품 자체에 이상이 있을 경우엔 100% 교환 가능합니다' 라고 분명히 적혀져 있는데.. 제품을 교환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또 이렇게 끊어지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하니까.. 이건 본사에 문의하겠다면 답변을 피하던구요!! 정말 기분이 심히 상했습니다. 어떠한 대안도 없고!! 적지 않은 돈으로 제품을 산 소비자에게 판매자의 입장을 이해해달라지 않나!!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그러지 않나!! 정말 황당할 따름이었습니다!!
언성이 서로 높아지고, 판매자의 말처럼 얘기가 통하지 않아 이 곳에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꼭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생은 또 시계 줄을 끊어져 시계 잃어버릴 까봐 불안하여 아직 차지도 못하고 보관 중에 있습니다.
꼭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하든, 아니면 환불이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께 선물한 시계가 몇일되지않아 두번씩이라 줄이 끊어졌는데도 불구하고 환불/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 시,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130 생활가전 지페엔씨(gpnc) 전시우 2013-01-19
105129 기타 대한통운 정동건 2013-01-19
105121 서비스 피노키오멀티방 김형진 2013-01-19
105113 서비스 액토즈 소프트 이현기 2013-01-19
105111 기타 액토즈소프트 김광재 2013-01-19
10510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안대현 2013-01-19
105107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9
105106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9
10510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승호 2013-01-19
105104 생활가전 퀸마사지 김태우 2013-01-19
105103 기타 넥슨 이상경 2013-01-19
105102 기타 뮬리안 홍지희 2013-01-19
105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중 2013-01-19
105100 기타 다사가(다서가넷비즈 박호익 2013-01-19
105099 기타 에어원스 이대기 2013-01-19
105098 생활용품 휘슬러중고거래 김종임 2013-01-19
105097 생활가전 청호 ce 김명자 2013-01-19
105094 서비스 한진택배 김용훈 2013-01-19
105093 생활용품 대한통운 최영옥 2013-01-19
105091 기타 아롬하우스 김성준 2013-01-19
105085 유통 지마켓 김경아 2013-01-19
105084 기타 인터파크 전주언 2013-01-19
105083 서비스 청주모병원 이태화 2013-01-19
10508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9
105081 기타 콩스타일 이혜정 2013-01-19
105080 서비스 호텔스닷컴 조영훈 2013-01-19
105068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9
105067 서비스 파티인하우스 서동기 2013-01-19
105066 서비스 아이포터 이나래 2013-01-19
105065 기타 아이포터 박지현 2013-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