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의 하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게이트맨의 하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1-09 22:54:00

본문

도어락 전문회사 게이트맨에 대한것입니다.
10월에 입주한 세종시 한솔동 6단지 아파트입니다.
입주한지 2주가 지나면서 부터 도어락이 밧데리방전으로 1차 교환하였으며
그리고 또 1주일이 지나서 밧데리가 없다고 도어락에서 경고음 발생으로 A/S를 신청하였음.
 일부 부속 교환후 다시 2주정도 경과후 같은 상황 또 발생하여 다시 A/S신청하여
또 다른 부속으로 일부 교환
그후에도 같은 상황으로 다시 A/S신청하면서 같은 상황이 또 발생할 여지가 있어 제품 전체 교환을 요청했으나 회사 내규에 4회이상의 하자가 발생하여야만 제품 교환이 가능하다고하여 또다시 일부 부품 교환으로 A/S처리됨.
그후 다시 밧데리조기 방전으로 인하여 A/S신청 - 2013년 1월 2일 1월 4일까지 연락이 없어 콜센타 전화했더니 교환할 물건을 보내서 기사가 작업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그냥 기다리라고만 함.
(담당팀장과 통화할때 전체 교환인 경우 접수후 1주일이면 가능하다고함)
1주일까지 기다리는건 어려우니 먼저 수리라도 하고 교환은 그럼 1주일 후에 해달라고 하니
수리를 하면 교환은 해줄수 없다고 함.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 1월 5일까지 부품교환으로 처리해준던가 아님 1월 8일까지 완제품교환을 요청함
1월 5일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음.
  1월 6일 밧데리 완전 방전상태라 A/S센터에 전화했더니 9V 건전지 사서 대체하라고함. (여기는 아파트 단지라 상가까지 나가려면 10분 걸어가야함)
A/S 기사는 청주에서 출발하는거라 1시간에서 2시간 걸린다고 연락왔음..
7000원주고 건전지 2개구입..
 1월 7일부터 계속 완전방전상태라 동생이랑 둘이서 9V 건전지 들고 문열고 닫기를 반복함.
1월 8일 건전지로도 문을 열리지 않아 다시 A/S 신청함.
현재 제품 교환 가능한 날짜도 알지 못하고 그냥 기다리라고만 함. 
현재까지 진행상황입니다.
 2번째 하자까지는 그래도 참았습니다.
3번째  팀장과 통화하면서 혹시라도 이 추운 겨울에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 갑자기 문이 열리지 않으면 어떻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담당팀장은  생기지도 않은 일이라며 A/S 신청을 하면 30분내로 출동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1월 6일에 A/S 상황이였을때는 담당기사가 연락이 온건 1시간도 넘게 기다려야한다는 얘기였습니다.

나름 게이트맨이라면 도어락 부분에 있어서는 괜찮은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완전 아닌거 같네요.. 회사 규정대로 3번까지 고객이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해서 했는데.. 4번의 하자에도 제품 교환까지 이렇게 시간이 걸리고 교환을 하지 않고 일부 수리를 한다면 교환을 해줄수 없다고 하는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 생각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되어 있으신 해당도어락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56 금융 KB국민와이즈홈카드 유인아 2013-01-08
102155 기타 해피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8
102154 자동차 현대공업사

처리중

부품건
최종범 2013-01-08
102153 생활가전 상일리베가구고척점 박웅 2013-01-08
102152 기타 키본 박영준 2013-01-08
102151 기타 인터파크 이강임 2013-01-08
102150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8
102147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임명자 2013-01-08
102144 생활가전 LG 전자 오익균 2013-01-08
102141 기타 포시즌리조트 김미나 2013-01-08
102136 기타 아이러브써니 임경순 2013-01-08
102132 생활가전 쿠팡 정아라 2013-01-08
102131 기타 캥거루 바디 스쿨 윤자경 2013-01-08
102130 생활용품 웨스트우드 안순애 2013-01-08
102126 기타 스니커존 지예림 2013-01-08
102125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08
102120 생활가전 개인(김광진 정주영 2013-01-08
1021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김현미 2013-01-08
1021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영 2013-01-08
102102 기타 리틀엔젤 안현숙 2013-01-08
102097 금융 효성캐피탈 정진출 2013-01-08
102096 생활용품 베어파우코리아 임소윤 2013-01-08
102095 기타 토모토모 최수진 2013-01-08
10209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임채현 2013-01-08
102092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91 기타 커피앤캣

처리중

급해요!!
강시내 2013-01-08
10209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서종환 2013-01-08
102089 기타 태미넴 김소진 2013-01-08
102088 생활가전 11번가 최준혁 2013-01-08
102087 자동차 (주)태성공업 최용기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