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앤엠케이블tv 시청료 과다청구에 따른 임의수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씨앤엠 ] (주)씨앤엠케이블tv 시청료 과다청구에 따른 임의수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호용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3-01-16 13:50:48

본문

안녕하세요!
서울 노원구에서 지역방송인 (주)씨앤앰케이블tv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21일경 금8,800원(부가세포함)에 계약한 사실이 있으며 현재까지 케이블방송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연체없이 잘 납부해 왔구요.

계약을 위와 같이 했기에 저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이런 내용을 잘 모르는 배우자가 관리를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케이블방송료에 대하여 최근 금액이 이상한것 같아 2013년 1월 15일 오전 11시경 (주)씨앤엠에
전화를 걸어 청구 및 입금내역을 확인하였습니다.

2012년 4월 계약건으로 동년 5월부터 청구한 부분을 확인하였으나, 청구대비 수납은 100%처리 되었으며
그에 대한 월별 청구내역(2012년5월(19,540),6월 (21,160), 7월(20,990),8월(23,100),9월(20,260)
10월(26,400),11월(21,420),12월(19,110)으로 총 171,980원을 청구하여 모두 수납된 상태였습니다.

2013년 1월 15일 11시경 고객센터에서 확인을 하였고 이에 대한 진위여부를 바로 알려달라고 하였으나
당일 연락이 오지 않아 같은 날 약 15시경에 또다시 전화를 드렸으나 전화를 드리겠다고 하고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주)씨앤엠은 일반 소기업도 아닌 케이블방송계의 선두주자로 케이블방송업계에서는 내실있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계약에도 불구하고 제가 확인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
까요? 이는 저 혼자만의 피해 내용이 아닐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미안하다라는 사과의 뜻은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런 부분은 저 혼자만 알아야 할 권리가 아닌 전 국민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유하고 알아야 할 것으로 보여지므로 저는 이 부분을 결코 그냥 넘어가진 않을 예정입니다. 

저한테 있는 자료는 (주)씨앤엠과 계약을 체결한 이용계약서와 청구 및 입금내역서가 있으며 첨부파일로
올리진 않겠습니다.

글을 적고나니 두서없이 글을 올린것 같네요.  수고하십시요.

* 계약자명 : 정해경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케이블방송에서 당초계약과 다른 요금을 청구하고 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계약서대로 이행되어져야하며 거부하거나 부당한 요금청구 관련하여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33 생활용품 리스킨 양상국 2013-01-29
10723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31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29
107230 서비스 시네마 모텔 장석화 2013-01-29
107229 기타 (주)알트원 김미란 2013-01-29
107228 기타 기치유센터

처리중

홈피홍보
김동제 2013-01-29
107227 통신 LG유플러스 윤남희 2013-01-29
107226 생활용품 옥션, cj대한택배 송광곤 2013-01-29
107225 통신 LG유플러스 신동민 2013-01-29
107224 서비스 KT 선효정 2013-01-29
107223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반품
강미애 2013-01-29
107222 생활가전 서경디지털 김효민 2013-01-29
10720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본사
김관수 2013-01-29
107207 기타 로또타운 아기사슴7 2013-01-29
10720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05 식음료 쵸콜릿펙토리 최재혁 2013-01-29
107204 digital CJ오쇼핑 이강일 2013-01-29
107203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02 생활용품 창신리빙 이종익 2013-01-29
107201 기타 도모링고

처리중

교환거부.
강수원 2013-01-29
107196 유통 현대택배 양상현 2013-01-29
107195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지영 2013-01-29
107191 생활용품 개인 김정진 2013-01-29
107190 통신 kt 박순영 2013-01-29
107186 기타 나나골드 송미선 2013-01-29
107184 기타 편의점택배 최은영 2013-01-29
107183 기타 신우통신 조한흥 2013-01-29
107182 통신 핸드폰제조사 스카이 최윤영 2013-01-29
107178 생활가전 태림전자 이미경 2013-01-29
107177 서비스 에픽소프트 김택수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