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정품을 팔아놓고는 AS를 안해주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퓨마 ] 가방을 정품을 팔아놓고는 AS를 안해주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애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3-01-15 14:45:16

본문

자크가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는데 AS를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분명 정품 퓨마 제품이 맞는데두요.
회사에서 구입을 해서 개별적으로  준가방이거든요. 라벨도 분명히 퓨마라고 정확시 명시가 되어있고 다양한 경로로 찾아본바 정품이 맞습니다 . 자기네는 정품만 AS를 해준다고 하면서도 이제품은 AS거부를 합니다. 유통경로가 다르다는건데요. 경로가 다르다는 이유로 AS를 안해준다는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고객이 유통경로까지 디른지 같은지  어찌 생각을해서 AS를 받아야 하나말아야 하나 고민을 해야 되는걸까요. 그러면 경로가 다른 제품들은 퓨마 제품입에도 불구하고 어디가서 AS를 받으라는건지 너무 이기적인 처사이고 회사방침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에게 이러저러해서 못해준다 이렇게 통보만 하면 다인건지. 불합리한 회사방침이나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규정들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야 어찌 브랜드 제품을 살수가 있을까요 ? 브랜드 제품을 사는 이유는 언제 어디서든 고장이 나면 유료든 무료든 AS를 받아서 더 오래쓸수 있어서 사는건데 AS를 거부하면 브랜드 제품을 살 가치가 있을까요? 똑같은 퓨마라벨을 달고 만들면서 선택적AS만 해준다고 하는것은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부당한 처사를 개선해 주십사 글 올립니다.AS도 받을수 있게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방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해당업체에서 계속 수리를 거부할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60 기타 온세시큐리티 주식회 김진홍 2013-01-24
106258 기타 cj gls 김시완 2013-01-24
10625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정찬범 2013-01-24
106249 기타 롯데홈쇼핑 성윤옥 2013-01-24
106248 자동차 도도모터스 이희수 2013-01-24
106247 생활가전 TG삼보컴퓨터 문진희 2013-01-24
106246 통신 LG U+ 이찬우 2013-01-24
106245 통신 수원방송 안종찬 2013-01-24
106244 통신 sk 소정인 2013-01-24
106243 생활용품 스토피아 김혜지 2013-01-24
106242 기타 지마켓 정연희 2013-01-24
106241 휴대전화 KT 홍기주 2013-01-24
106240 기타 태백나무보일러 이희원 2013-01-24
106239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35 기타 바니핑크 도래미 2013-01-24
106233 통신 개인 김유정 2013-01-24
106232 생활용품 (주)웅진코웨이 황선철 2013-01-24
106231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29 서비스 세경냉동 박은숙 2013-01-24
106228 기타 린나이보일러 구란숙 2013-01-24
106227 기타 빅파이 이은영 2013-01-24
106226 기타 중앙일보 신문사 하영미 2013-01-24
106225 기타 노리샵 정지선 2013-01-24
106224 기타 롯데홈쇼핑 김숙희 2013-01-24
106223 자동차 하이테크 솔루션공업 최하나 2013-01-24
106222 자동차 공업사 최하나 2013-01-24
106221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220 서비스 교보문고(인터넷) 황도희 2013-01-24
106218 기타 은성브레이크 이영호 2013-01-24
106216 서비스 쁘랭땅 최재은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