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HOP과한진택배 너무 무성의한 대답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D&SHO ] D&SHOP과한진택배 너무 무성의한 대답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홍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3-01-04 13:08:06

본문

12월24일 D&SHOP을 통해 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12월26일 배송출발하였다는 문자를 받았구요..지금현재까지 제품을 도착하지않았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여 구매한 의류이구..중요한 일에 입어야 하기에 큰맘먹구 구매한 것인데...D&SHOP은 한진택배에만 책임을 넘기고 있고 한진쪽에선 지금까지 아무런 대답두 못하고 있습니다.인터넷쇼핑몰이 고객주문사항에 확인을 해야하는책임두 있지않는건가요??내일새벽에 전달이 되어야하는 의류를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도 연락도 없는 두 회사에 대해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법적으로 가능하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특정일에 착용하셔야하는데 배송지연임에도 불구하고 택배사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31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29
107230 서비스 시네마 모텔 장석화 2013-01-29
107229 기타 (주)알트원 김미란 2013-01-29
107228 기타 기치유센터

처리중

홈피홍보
김동제 2013-01-29
107227 통신 LG유플러스 윤남희 2013-01-29
107226 생활용품 옥션, cj대한택배 송광곤 2013-01-29
107225 통신 LG유플러스 신동민 2013-01-29
107224 서비스 KT 선효정 2013-01-29
107223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반품
강미애 2013-01-29
107222 생활가전 서경디지털 김효민 2013-01-29
10720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본사
김관수 2013-01-29
107207 기타 로또타운 아기사슴7 2013-01-29
10720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05 식음료 쵸콜릿펙토리 최재혁 2013-01-29
107204 digital CJ오쇼핑 이강일 2013-01-29
107203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02 생활용품 창신리빙 이종익 2013-01-29
107201 기타 도모링고

처리중

교환거부.
강수원 2013-01-29
107196 유통 현대택배 양상현 2013-01-29
107195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지영 2013-01-29
107191 생활용품 개인 김정진 2013-01-29
107190 통신 kt 박순영 2013-01-29
107186 기타 나나골드 송미선 2013-01-29
107184 기타 편의점택배 최은영 2013-01-29
107183 기타 신우통신 조한흥 2013-01-29
107182 통신 핸드폰제조사 스카이 최윤영 2013-01-29
107178 생활가전 태림전자 이미경 2013-01-29
107177 서비스 에픽소프트 김택수 2013-01-29
107176 생활가전 하이프라자상인점 홍성철 2013-01-29
107175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