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승기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3-02-05 14:30:51

본문

저는 삼성 지펠을 2002년도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냉장고를 10년 넘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냉장고는 오랜 기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냉장고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AS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물이 나가는 배수구에 이물질이 끼어 냉동고쪽에 물이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래된 모델이라 배수구를 교체하는 것도 안된다고 하던군요..

방법은 배수구 이물질로 인한 얼음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하던군요...그러나 이도 짧게는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다시 발생한다고 합니다.

신형 냉장고를 교체할 형편이 안되는 지라 그냥 AS직원에게 이물질과 얼음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S직원은 대략 20~30분정도 냉장고를 청소해주셨습니다.

이후 냉장고 청소로 청구된 금액이 52,000원이었습니다.
부품을 교체한 것도 아니고 고장난 것을 수리 한 것도 아닌데..그저 얼음과 이물질을 청소한 것인데
52,000원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청소비용이 52,000원이라는 것이...

삼성전자 본사에 이와 관련하여 통화를 해 보았는데 얼음을 제거하는 비용이 52,000원 맞다고 하네요..

너무 높게 책정된 AS비용에 너무 화가나서 이곳에 와서 글을써 봅니다...

소비자 보호원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네요..

높게 책정된 AS비용을 수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102396 기타 씰리침대 양은영 2013-01-09
102395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서준영 2013-01-09
10239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92 기타 미로 백은진 2013-01-09
102387 기타 마크홀릭 안인선 2013-01-09
102383 생활용품 CJ 홈쇼핑 임효진 2013-01-09
102382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숙 2013-01-09
102381 서비스 롯데카드 이정아 2013-01-09
102380 생활용품 아씨방

처리중

가구업체
김희연 2013-01-09
102378 기타 자동차랜드

처리중

광고고발
김성한 2013-01-09
102377 유통 한진택배 윤재갑 2013-01-09
102376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3-01-09
102375 생활가전 (주)센추리

처리중

냉난방기
정성근 2013-01-09
102374 기타 씨월드고속훼리 이인석 2013-01-09
102373 서비스 더존 박세정 2013-01-09
102371 서비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박석춘 2013-01-09
102366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배송
남선우 2013-01-09
102364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안영익 2013-01-09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102357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356 서비스 옥션 김영선 2013-01-09
102355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박효경 2013-01-09
102354 생활용품 삼성 임경종 2013-01-09
10235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권대희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